자습실에서 차 마시는데 조용하게 물 끓이고 싶어서요
정수기 온도는 애매해서ㅠㅠ
없겠죠? 소리는 공기의 진동인데 기계 소리가 안 나더라도 끓으면 물이 보글거리기라도 할 거니까요…텀블러에 펄펄 끓는 물 싸가세오…
넴..
그건 물리적으로 불가능
소리가 안 나면 물이 다 증발하도록 모르겠죠?? 유리보온병 큰거에 펄펄 끓는 물 담아가는게 최선입니다.
한번 끓인 물 온도를 유지해주는 포트는 있어요
없겠죠? 소리는 공기의 진동인데 기계 소리가 안 나더라도 끓으면 물이 보글거리기라도 할 거니까요…텀블러에 펄펄 끓는 물 싸가세오…
넴..
그건 물리적으로 불가능
소리가 안 나면 물이 다 증발하도록 모르겠죠?? 유리보온병 큰거에 펄펄 끓는 물 담아가는게 최선입니다.
한번 끓인 물 온도를 유지해주는 포트는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