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어간 애들은 95도가 적당하다고 하던데
저숙성(1~5년?) 고수차는 90도까지 내려야할까요
햇차인 경우는 녹차처럼 다뤄야 한다는 얘기도 있고 헷갈리네요
100도
열탕 팔팔
90~100
그런거 고민안하고 그냥 팔팔 끓는 물 퍼붓...그래도 98도 정도임. 생차는 떯은맛이 나오니 마니 뭐 그러던데, 그것도 묵은 햇수랑 제품따라 다 지꼴리는 대로인지라 그냥 첨 마실 때 이것저것 시도해 보고 우리는 온도랑 시간 잡아주는 수 말고는 없음.
100도
열탕 팔팔
90~100
그런거 고민안하고 그냥 팔팔 끓는 물 퍼붓...그래도 98도 정도임. 생차는 떯은맛이 나오니 마니 뭐 그러던데, 그것도 묵은 햇수랑 제품따라 다 지꼴리는 대로인지라 그냥 첨 마실 때 이것저것 시도해 보고 우리는 온도랑 시간 잡아주는 수 말고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