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드립기라고, 차 즐기시는 도자기 장인이 차를 넣은 다음 물을 넣었을 때, 일정한 시간마다 우러나서 차가 가장 맛있는 시간에 다 추출되도록 만든 거라고 하는데 흥미가 돋네요.
근데 너무 비싸서 엄두가.... 사실 이것 자체만 사면 모르겠는데 숙우랑 찻잔까지 세트로 있다보니 가격이 좀 비싼 모양이네요.
이런 제품은 못 보던 것 같아서 흥미가 돋는데... 고민되네요
차 드립기라고, 차 즐기시는 도자기 장인이 차를 넣은 다음 물을 넣었을 때, 일정한 시간마다 우러나서 차가 가장 맛있는 시간에 다 추출되도록 만든 거라고 하는데 흥미가 돋네요.
근데 너무 비싸서 엄두가.... 사실 이것 자체만 사면 모르겠는데 숙우랑 찻잔까지 세트로 있다보니 가격이 좀 비싼 모양이네요.
이런 제품은 못 보던 것 같아서 흥미가 돋는데... 고민되네요
으딧지 링크좀 - dc App
https://happybean.naver.com/fundings/detail/F2012?p=p&s=nmrp
차는
샘플 껴주는 줄 알았는데 안 껴주네ㅐ요..
보긴했는데 난 그냥 개완 쓸래
저도 최근에 숙우에 거름망 등등 갖췄다보니 또 갖추기가 좀 그렇네요.. 질리기엔 개완 자체도 산 지 2달 밖에 안 됐고 근데 이런 독특하고 희한한 거 참기 힘들어서 ㅋㅋㅋㅋ
아마 차문화대전이었던거같은데 드립백에다 호지차 내려주는 곳이 생각나네요
오... 그것도 신기하네요. 드립백에 호지차라.. 호지차 좋아해서 자주 마시는데 굉장히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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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별론데.... 일인용 차 거름망 있는 도자기잔하고 차이도 없는 것 같음
그렇군요, 저도 처음엔 막 신기하다 희한하다 이 느낌이었는데 조금 생각하고 보니 얼마나 메리트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찻잎 넣고 물만 넣으면 끝인 건 기존도 다 그렇지 않나 싶고.. 그래도 이런 희한하게 생긴 건 수집욕을 자극하더라구요
저기 나온 찻잔은 사이트에서 할인중입니다. 저렴하네요. 드리퍼랑 찻잔만 관심 있다면 펀딩에선 드리퍼만 사고 사이트에서 찻잔 사는게 나을 듯요.
https://x.com/YeongsanYo/status/1954825244306231539
스토어랑 공식 페이지랑 다 가격이 달랐는데 이런 이유가 있었군요
17일까지 찻잔 몇 가지 세일하더라구요.
흥미로운 방식이네요.
저런거 타오바오에 많음
타오바오에 뭐라고 치면 나옴?
저게 우째 특허가 난건지는 몰겠는데, 타오바오에 비스므리한거 많은디? 게다가 차 우리는 속도 조절이 아예 불가능해 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