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그닥 전문적이진 못하지만
처음 립톤으로 마셨을 때 티백 3개에 물 100미리 우유 200미리 이렇게 먹었을 때 되게 맛있었거든요
그 계기로 twg 트와이닝 티백으로 마시고 있는데
립톤이나 twg 트와이닝 다 각자 다른 매력으로 먹을 만 하더라구요
포트넘 앤 메이슨 잎차로 사면 많이 다를까요?
아직도 그닥 전문적이진 못하지만
처음 립톤으로 마셨을 때 티백 3개에 물 100미리 우유 200미리 이렇게 먹었을 때 되게 맛있었거든요
그 계기로 twg 트와이닝 티백으로 마시고 있는데
립톤이나 twg 트와이닝 다 각자 다른 매력으로 먹을 만 하더라구요
포트넘 앤 메이슨 잎차로 사면 많이 다를까요?
립톤 옐로라벨 싸게 밀크티 해먹기 좋은 차임. 물론 등급표(분쇄도) 상으로는 좀 급이 떨어지기는 한데, 그게 오히려 밀크티 만드는 데는 좋게 작용할 수 있음. 참고로 포트넘 마셔도 엄청나게 큰 격차는 안느껴질거임. 물론 립톤이나 트와이닝스보단 평균적으로 좀 더 맛이 있긴 한데, 대단한 격차까진 아님 그리고 TWG와 트와이닝스는 다른 회사입니다.
립톤 구데기야 우유가 아까워..;;
립톤 밀크티 사기에 가성비에 꽤괜이던데 ㅋㅋ
밀크티 한정해서 괜찮음 ㅋㅋ
개인적으로 꽤 맛있게 마셨던 홍차 중 하나가 동대문쪽에 고려인 할아버지가 하는 빵집에서 사장 할아버지가 대충 주전자에 우려서 주던 립톤 노딱이었음
립톤도 밀크티용으로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