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마셔본 분 있나요?
향이 너무 좋아서 한번 마셔보고 찻잎을 바로 직구해서 샀는데 우려마시니까 왜이렇게 떫게 느껴지지??
틴케이스에 보관해놨는데 그거 여름이라 상했다고 하기엔 이상한게 더 전에 샀던 다른 다만 틴 찻잎들은 맛이 그대로임
빠시옹 드 플레흐 이게 가향 백차라고 하는데 백차는 보관하는 방법이 달라야 되나??..
틴케이스에는 80도에 4-6분이라고 되어 있어서 맨처음에는
2그람 250ml 5분 우려서 마셨는데 상당히 떫게 느껴지길래
찻잎 양이랑 물 양은 그대로 가져가고 물 온도 변경하고 우리는 시간 줄여봤는데
70도에 3분우려도 85도에 3분 우려도 왜 떫은 느낌이 안 사라지지
2분으로 확 줄여봐야 되나?? 그럼 향이 느껴질려나
티룸에서 마셨던 그 맛이 왜 안날까
75도랑 70도로 2분씩 테스트해 보세요.
2분으로 줄여서 마셔보겠습니다
3분으로 줄이라고 썼는데 3분 해봤다는걸 못봤었네 유럽 물 기준 우림시간일거라 에비앙에다 우릴거 아니면 2분 정도까지는 함 줄여보세요 근데 백차는 길게 우린다고 떫은 차가 아닌데 신기하네
222 물온도 80도 2분 더 줄여봐도 되고
틴케이스에 잘 밀봉해서 보관했는데 산화된건가 싶기도하고.. 한번 2분으로 줄여보겠습니다
글고 물 뭐썼음
물은 그냥 수돗물 끓여서 썼어 정수기가 없어서 집에
우림 시간이 너무 길어 3분으로 줄이고 한김 식힌물에 우려봐
시간을 더 줄여야겠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