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몰라서 그러는데
이 정도면 무난한가요?
아님 잎 부스러기 수준인가요...?
찻잎 자체가 온전해 보이지 않는것과 별개로 이건 결국 펼쳐보지 않은 이상 사진만으로 파악할 수 없음. 그리고 찻잎 형태를 품평하는 것은 결국 차의 맛과 연관하지 않으면 무의미함.
실론 같은건 무조건 썰어서 나와서 모르지
bop면 알기 힘들죠.
찻잎 자체가 온전해 보이지 않는것과 별개로 이건 결국 펼쳐보지 않은 이상 사진만으로 파악할 수 없음. 그리고 찻잎 형태를 품평하는 것은 결국 차의 맛과 연관하지 않으면 무의미함.
실론 같은건 무조건 썰어서 나와서 모르지
bop면 알기 힘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