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같은건 그냥 보리차 티백 타먹고 그랬거든.
커피는 잘안맞아서 혹시 카페인 별로 없는거 위주로 추천 해줄수있어??
카페인 없는거로는 보이차가 최고긴 한데 거긴 좀 다른세계라
이건 또 뭔 소리야ㅜ 카멜리아 시넨시스로 만든 거에는 다 카페인 있다
@차갤러3(118.235) 루이보스 추천해주려다가 대용차 말고 차나무로 만든거 추천해야되나 싶어서 보이차 추천했던건데 내가 말을 너무 헷갈리게 써둔 것같음 비교적 카페인이 덜한걸 말한거였는데 미안
보이차에 카페인이 없다뇨? 있습니다. 있어요. 당연히 있어요. 없는 건 루이보스, 허니부쉬, 허븝니다.
차의 카페인은 은근 많음. 카테킨이나 테아닌 같이 이완 작용을 하는 물질 때문에 각성효과가 원만해지는 대신 오래 지속됨. 카페인의 저농도가 괜찮은거면 모를까 카페인 자체를 피하려면 대용차 마시면 됨. 난 개인적으로 루이보스, 캐모마일, 국화차, 민트가 좋았음.
차 종류중엔 호지차가 볶아서 만든 거라 카페인 낮다고는 하는데 난 민감자가 아니라 예민한 사람들 어느 정도까지 느끼는지는 몰겠음.. 차나무로 만든 건 다 카페인 있어. 아니면 허브 마셔야지 뭐
허브차나 곡물차 아니면 디카페인으로 나오는 몇몇 홍차 있음
카페인 없는거로는 보이차가 최고긴 한데 거긴 좀 다른세계라
이건 또 뭔 소리야ㅜ 카멜리아 시넨시스로 만든 거에는 다 카페인 있다
@차갤러3(118.235) 루이보스 추천해주려다가 대용차 말고 차나무로 만든거 추천해야되나 싶어서 보이차 추천했던건데 내가 말을 너무 헷갈리게 써둔 것같음 비교적 카페인이 덜한걸 말한거였는데 미안
보이차에 카페인이 없다뇨? 있습니다. 있어요. 당연히 있어요. 없는 건 루이보스, 허니부쉬, 허븝니다.
차의 카페인은 은근 많음. 카테킨이나 테아닌 같이 이완 작용을 하는 물질 때문에 각성효과가 원만해지는 대신 오래 지속됨. 카페인의 저농도가 괜찮은거면 모를까 카페인 자체를 피하려면 대용차 마시면 됨. 난 개인적으로 루이보스, 캐모마일, 국화차, 민트가 좋았음.
차 종류중엔 호지차가 볶아서 만든 거라 카페인 낮다고는 하는데 난 민감자가 아니라 예민한 사람들 어느 정도까지 느끼는지는 몰겠음.. 차나무로 만든 건 다 카페인 있어. 아니면 허브 마셔야지 뭐
허브차나 곡물차 아니면 디카페인으로 나오는 몇몇 홍차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