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나무의 차 말고
대용차는 커피의 가향 같은 포지션이라 고급이랄게 '딱히' 없나요
떼루아가 좋은 좁은 범위의 특정 허브 사용이라든가 고퀄리티로 선별한다든가 하는 이런거요
허브, 캐모마일, 레몬그라스 대용차도 더 맛있는게 있나 찾는 중인데
고퀄리티 대용차 찾는건 고점에 한계가 있는데 의미 없는 헛수고인가요
차나무의 차 말고
대용차는 커피의 가향 같은 포지션이라 고급이랄게 '딱히' 없나요
떼루아가 좋은 좁은 범위의 특정 허브 사용이라든가 고퀄리티로 선별한다든가 하는 이런거요
허브, 캐모마일, 레몬그라스 대용차도 더 맛있는게 있나 찾는 중인데
고퀄리티 대용차 찾는건 고점에 한계가 있는데 의미 없는 헛수고인가요
블렌딩 대용차
블렌딩 대용차도 마시긴해요
허브는 일단 다 잘게 썰고 보니..
브랜드마다 차이는 있다고 느껴지는데 깊게 파는 사람이 많이 없는듯
그렇군요
대용차에 관심을 두지 않아서 잘 모르지만 허브티도 결국 가장 좋은 산지가 있기 마련이라 고급 허브티도 있긴 할거에요. 예를 들어 프랑스산 라벤더가 품질 좋기로 유명하니까 그런걸 이용해서 만든다거나 이런 식으로요. 물론 현지에서 채취한 후 차로 먹기 좋은 형태로 가공해야지요. 다만 어떤 브랜드나 제품이 이런걸 하는지는 몰라서 도움이 되지 못할거 같아서 미안합니다.
쟈스민 홍차 블렌딩해서 낸거 맛있던데 - dc App
카모마일도 만원짜리 싸구려하고 3만원짜리 포트넘앤메이슨 하고 비교해보면 F&M 카모마일이 확실히 더 달콤하고 맛있다.
페퍼민트는 오레곤산이 최고존엄인듯 스미스티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