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물을 많이 마시라는 진단을 받아서 물을 많이 마시는데 영 입이 심심해서 녹차나 보리차같은 차종류를 알아보게 됐는데
시판용 현미차티백 차갑게 해서 우려내는건 좀 맛이 애매하던...
그래서 오설록 달빛걷기? 이걸 하나 사서 매일 2L정도 마실까 생각하는데 좀 달다는 평가가 많아서 또 고민이 깊어짐...
차는 그냥 딱 정량에 맞춰서 우려서 먹는게 제일 잘 즐기는 방법인가요?
최근에 물을 많이 마시라는 진단을 받아서 물을 많이 마시는데 영 입이 심심해서 녹차나 보리차같은 차종류를 알아보게 됐는데
시판용 현미차티백 차갑게 해서 우려내는건 좀 맛이 애매하던...
그래서 오설록 달빛걷기? 이걸 하나 사서 매일 2L정도 마실까 생각하는데 좀 달다는 평가가 많아서 또 고민이 깊어짐...
차는 그냥 딱 정량에 맞춰서 우려서 먹는게 제일 잘 즐기는 방법인가요?
보리차요 그리고 달빛걷기 그거 블렌딩 재료에 별사탕 들어가서 사실 설탕물임
아하.... 역시 보리차만한게 없군요
설탕물이면 그냥 며칠마다 한번씩 경험해보는 느낌으로만 먹는게 제일 좋겠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ㅇㅇ(221.156) 설탕 함량이 아주 높진 않은데요 그래도 2리터씩 마시면 은근 설탕 많이 먹게 될 거라 보리 질리시면 둥굴레 같은 애들도 괜찮습니다 사실 물처럼 마시기 제일 좋은 건 물이긴 한데요
ㅋㅋㅋㅋ 하긴 그렇겠네요 물만마시니까 심심해서 조금 변주를 주고 싶었어서...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차는 물을 대신 할 수 없음... 위에서 말한 것처럼 보리차 걑은 카페인 없는 걸로 마셔. 허브티도 종류가 많으니까 기분전환으로 중간중간 마시면 될 듯.
물처럼 마실 수 있는 건 곡차류 정도인데 그래도 그냥 물 마시는 게 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