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기존에 열어둔 홍차 틴 마시는 속도가 느려서
아마 군대에 입대하기 전까지 다 못 마시겠다고 생각해서
아직까지 열지도 않았습니다.
공군 입대라 1년 9개월간 틴을 보관해야 할 처지인데
아예 열지 않은 틴이면 가향 홍차라고 해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틴을 오픈하지 않아도 상미기한이 지나거나, 임박한 상태일까요?
괜찮다면 그냥 두고 입대를 하려 합니다만, 아니라면 당근이라도 해야겠네요..
지금 이미 열어둔 틴도 포트넘의 셀러브레이션 블렌드(가향 홍차)라서, 포트메이슨을 먼저 다 마신다던지, 그런 것도 힘들 거 같아요.
군대 가져가서 뿌리면??
제일 안전빵은 잎만 은박 밀봉 봉투로 안에 소분해서 싹다 진공 때린다음 틴케이스에 넣어서 그 틴케이스까지 진공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