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보성에 수학여행인가 체험학습을 갔을때
직원분이 우려주신 녹차맛이 아직도 안 잊어집니다
엄청 초코우유 같은 묵직한 느낌에 치아로 씹으면 마치 씹히는 듯한 쫀쫀하면서도 향이 너무 좋았던 기억이 나는데 집에서도 이런 느낌을 낼 수 있을까요?
그리고 만약 녹차에 입문한다면 추천하는 녹차 브랜드와 온도 표시해주는 주전자 브랜드 추천 가능할까요?
어릴때 보성에 수학여행인가 체험학습을 갔을때
직원분이 우려주신 녹차맛이 아직도 안 잊어집니다
엄청 초코우유 같은 묵직한 느낌에 치아로 씹으면 마치 씹히는 듯한 쫀쫀하면서도 향이 너무 좋았던 기억이 나는데 집에서도 이런 느낌을 낼 수 있을까요?
그리고 만약 녹차에 입문한다면 추천하는 녹차 브랜드와 온도 표시해주는 주전자 브랜드 추천 가능할까요?
수학여행이면 규모좀 큰 델텐데 대한다업이나 한국제다(가 보성에 있나?)일 것 같아요. 사이트 가서 풍경같은 거 함 봐 보세요. 맞으면 거기 제품 먼저 사서 드셔 보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