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하게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는게 있다는게 좋네요


나이프, 만년필, 시계 이런건 시각 촉각의 만족만 있었는데


차는 미각 후각으로 즐길 수 있어서 채널이 넓어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