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동그란 틴에 담긴 포트넘 다즐링을 들였는데
틴케이스 안에 그냥 바로 찻잎이 들어 있더라고
보통 틴케이스 안에 은색 포장지가 하나 있고 그 포장지 안에 찻잎이 들어있는 것만 보다가 포장지없이 그냥 찻잎 우수수 담긴걸 보니까 당황스러운데
그대로 보관해도 괜찮을까?? 아니면 투명 지퍼백같은거에라도 옮겨서 습도를 막아줘야하려나..?
이번에 동그란 틴에 담긴 포트넘 다즐링을 들였는데
틴케이스 안에 그냥 바로 찻잎이 들어 있더라고
보통 틴케이스 안에 은색 포장지가 하나 있고 그 포장지 안에 찻잎이 들어있는 것만 보다가 포장지없이 그냥 찻잎 우수수 담긴걸 보니까 당황스러운데
그대로 보관해도 괜찮을까?? 아니면 투명 지퍼백같은거에라도 옮겨서 습도를 막아줘야하려나..?
깐지 2년 된것도 있는데 그냥 먹을만 함
걍 2년 이상 묵힐꺼 아니면 걍 드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