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차는 입에도 안 대던 사람이 말차에 푹 빠졌다는 글 많이 올라오는거 보면. 원래 입맛에 맞았던거라면 유행이 아니더라도 한번쯤 시도해봤을만도 한데 유행일때에만 그런 글들이 자주 보인다는게 사람의 경험과 취향이란 과연 필연적인걸까 싶다
유행은 남들과 구분되는 특별함을 추구하는 개성의 욕구와 특별한 집단과 동화되고자하는 소속의 욕구가 합쳐져서 일어나는 현상이라고 하는데 그만큼 리추얼이 강세라는 말이겠지? [Tuza is future]
경험도 취향도 손에 닿을 위치에 있을 때 하기 쉬운 법이다 보니 아무래도 그렇죠.
말차값 너무 올라서 힘들어 유행 언제 끝나냐 ㅠㅠ
솔직히 말해서 그래서 좋게만 보기도 어려운게 현실
이제 시작이지.. 중국도 송대다법 유행하면서 일본 말차에도 관심 가지는 사람 늘고 있다는 소식 들었음...
요즘 역대급으로 차 입문한다는 사람 많은 것 같음
패션 잡지가 삶의 방식을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는 말도 있음. (Sns 포함) 매체의 힘은 어마어마합니다.
넷플1위하니깐 감독의 의도가느껴진대잖음ㅋㅋㅋ 대중은 자기가 뭘좋아하는지모르고 유행에 휩쓸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