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차는 입에도 안 대던 사람이 말차에 푹 빠졌다는 글 많이 올라오는거 보면.

원래 입맛에 맞았던거라면 유행이 아니더라도 한번쯤 시도해봤을만도 한데 유행일때에만 그런 글들이 자주 보인다는게 사람의 경험과 취향이란 과연 필연적인걸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