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부스에서 시음할때 작은 종이컵을 주시는데 종이컵을 너무 많이 쓰기도 하고 여러개 들고다니기도 뭐하니 난 개인적으로 개인 컵 준비하는편
이번 명원차박람회는 오픈런시 선착 기념 잔을 준다고 하니 오픈런 노리는것도 나쁘진 않음
대부분의 부스는 차 시음 가능하고 각 부스 상인분들이랑 스몰토킹도 가능함 착석 해서 마시는 경우 개인 잔을 준비해주시긴 함
아 그리고 차 빈속에 마시면 성분 때문에 속 쓰린 경우도 있고 너무 많이 마셔도 동일한 증상 나타나니까 주전부리 가지고 다니면서 먹는것도 추천함
개인컵 참 좋은 생각이네요. 집에 있는 경우에 양배추즙 같은 위장보호용 아이템도 가지고 가면 좋을 것 같아요.
거기다가 이번 전시장 좀 작은편이라..들어가기 전에 화장실 다녀오는게 안전할것 같네요ㅠ
일단 화장실 위치 파악해두기 그전에 물 적게 마시기
ㅇㅈ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