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솔직하게까고말해서
그 가장 최근에 열렸던게 코로나 첫 해때 하고 시음 다 막아놔서 망했다고 하는데..그것만이 이유가 아닌것 같다고 생각했고
기념 찻잔도 선착 (꼴랑)100명이라 입장 20분만에 동났고
그냥..상인분들이랑 서로 잘 살아계시는지 안부인사나 하는 자리엿던것 가틈ㄹㅇ
절대로 기물? 이런거 기대하지 말고 그냥 시음 하고 잡담하고 뭐 괜찮은거 있으면 한두개 집어오고 상인분들이랑 잡담좀 하고..ㅈㄴ가벼운 마음으로 가야할듯...
6월 차문화의 1/3, 1/4 규모라 진짜 볼것도 없다는건 말 안해도 알것같고..
한가지 쫌 흥미로웠던건 백학제다가 국내에서 동방미인 비슷한 만송미인도 출시하고 뭐 과감한 시도 꽤 하는 곳인데 올해 중국 호남성 천첨 차를 모티브로 한 국내산 차에 소나무 훈연?그런 향을 입힌 국내산 천첨을 시험삼아 들고나오셨다고 함 정산소종 비스무리 하다고 생각하면 되는데 중국차 보다는 훨씬 부드럽고 단맛이 강했음..백학제다 차 자체가 만송포도 그렇고 묵히면 맛이 되게 좋아지는 편인데 특히 이건 내가 시음해보니까 몇달 몇년 묵히면 꽤 맛이 좋아질것 같아서 하나 사옴..아직 정식 출시는 아니라 이야기 해야 보여주실듯 함ㅇㅇ
암튼..큰 기대는 하지 말라고..ㅇㅇ
백학제다 천첨
포담 대우령, 13년 홍옥
한밭제다 유자병차
차 쿠키
기념찻잔
나는 이렇게 건져옴
백학제다 천첨 궁금하넹
나는 꽤 괜찮았어 막 소나무 향이 엄청 심한것도 아니라 나름대로 맛있게 마셨음
이거 보고 가서 천첨? 맛 보니까 가스오부시인지 희한해서 싱기했음 ㅋㅋ 근데 새로 만든 거라 안 갖고 와서 택배로 붙여 둔다더라
아니 내가 타 sns에도 홍보 조금 했는데 인기 되게 많았다고 하더라ㅋㅋ
다기 뭐 있음?
그냥..이걸 뭐라고 해야될지 모르겠는데 늘 나오시던 분 계시고 일단 있을건 얼추 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