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비하면 사람이 넘 많았음
쾌적하지 않은 환경

7fed8273b58b69f551ee86e14e827673d7cf7f89ebe1b8514f53018b33f36d7a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3f5df3fab41963cd3121ebb4a090b9462d1332ea485f6668a1db30d61

누와라엘리야.
고산지 홍차. 꽃향쪽에 가까움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46f3210848ce754334a86bd6ad58581ca1656be86c1e796882a4ae2e800c6

우다푸셀라와
얘는 과실향에 가까웠음

3fb8c32fffd711ab6fb8d38a4583746f658ece3ef69d7177d164ce5f4d542a62a0c0ca3166244a5d38dc1f4291

딤불라
건고구마? 기억 잘 안남. 마실만했음

그 외
캔디 op1
두부과자 느낌. 과자끝맛

사바라가무와 op1 (있었나? 기억 안남)
호박고구마, 호박엿, 건고구마칩

루후나 opa
소여물향
미역국에 우러난 미역

우바는 많이 마셔봐서 안 마심

여기 좀 빡치는게 옆옆부스에서 향초 피워서 향을 못잡겠다. 왜 홍차에서 나무 태운 향내가 나지 하고 보니까 옆에서 나는거였음


7fed8273b58b69f551ee86e04185707319a3965c81056a646e85808c8ecf509c

7fed8273b58b69f551ee86e0408471739d35f8b5b9f6f603d5ac0ccaba2d9e01

육보차
강서성 보이차라는데 기존 보이차보다 쿰쿰한 맛이 덜한 편. 담담했다


7fed8273b58b69f551ee87e5478073732bd32101d70535d149d3f3ad4e02452e

3fb8c32fffd711ab6fb8d38a4183746f64470e2d86b4452285ba68856e8aa31400d88afa72474d1eeaa8d65978

7fed8273b58b69f551ee87e5478375739683bf58b78b3107c9d75168e40e2e75

육계
꽃향과 과실향 좋았다
맛은 적당했음

7fed8273b58b69f551ee87e544827473680688f7d0acbae24d8b0e66c1d6c93b

수선
난향 굿
맛은 적당함

3fb8c32fffd711ab6fb8d38a4781766d4f6442dbc2b211f303e42723e71e85ed947386258425e583ec1077319931

대홍포 청향
백학제다 만송포는 좀 순한 느낌이고
선묘당 대홍포는 딱 스모키하고 바디감찬 정석적인 대홍포라면
이산투 무이암차 대홍포는 전반적으로 라이트하고 플로럴하면서 바디감은 살짝 있는 그런 대홍포였음 잔향도 훌륭하고. 전반적으로 6각형이라고 해야할까.
이것도 꽤 인상 깊었다
선묘당이랑 여기거랑 대홍포를 살까 고민 많이했음

7fed8273b58b69f551ee87e542847c73448f6462feac71bf4152a7e58eab5b0c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66d70cd03d1ec24f9b1bd1bb0918c7ae4bbec7f7322b9e64e907d9a0ebbec82

정산소종
회감에서 감칠맛 있고 나쁘진 않았는데 특출난 맛도 아니었다


7fed8273b58b69f551ee87e447817c73e50a808f2e98ddc202be960d43f86ee0

7fed8273b58b69f551ee87e44783757363f70154054aea621892545d3d037726

7fed8273b58b69f551ee87e744837c7314a636a44929e1a102e01dfb5a3bcf0c

7fed8273b58b69f551ee87e44382707395ca1c42db98dde060eed894f2565758

선묘당 아포차
백차에 가까운 흰색계열 꽃향과 백차 계열의 맛이 났다
내포성이 좋았다. 백차 좋아하면 취향일듯

3fb8c32fffd711ab6fb8d38a4480766de22b3930762b2d7d20de8755f1e9022fa81d5dc66149c29bbdd5ac84b0a0

봉황단총 밀란향도 부탁드렸다.
살구향, 복숭아향이 건엽에선 잘 났는데 탕에 우리니 잘 안 느껴져서 아쉬웠다. 맛은 과실향쪽에 가까운 우롱차. 크게 직관적이진 않았고 그냥그랬다.

7fed8273b58b69f551ee87e743827273ff3bd9310aba0239550b57abcf383577

3fb8c32fffd711ab6fb8d38a4789766d8343cc1936b35e760be8a48cc6889a2dcd3c96709fad3a4451d9afd4e04f

포담 티하우스

7fed8273b58b69f551ee87e743827d7364de3a7d1dd6df02f8081e3ff2df7015

시음 목록은 아리산 오룡, 목책철관음, 장미홍차, 기문홍차가 있었다. 기문은 평범했고 장미홍차는 장미향 잘 났다. 아리산 오룡은 약간 쌔그러운 단 맛이 있었는데 큰 기억엔 안남는다. 목책철관음이 특히 맛있었던 기억이 났다.
이후에 다시가니 리산 오룡이랑 밀향 오룡을 하길래 둘 다 마셔봤다. 리산은 그저그랬는데 밀향이 꽤 좋았다. 부드럽고 고소한 느낌.
여기 사람 너무 많아서 특히 힘들었다

7fed8273b58b69f551ee87e044807473ec9359879fe62e74fd2b8bb0aa3ef7a0

가는 길에 백학제다를 다시 들렀다.
5년된 긴압된 보이생차(라고 설명하심)를 해주셨는데 내 취향은 아니었다.
만송포 갓 우려낸것도 마셨는데 대홍포에 비교했을때 대홍포 캐릭터는 살짝 남아있되 대체로 향미가 순한 느낌이었다. 목넘김도 좋고 마시긴 편한데 대홍포에 익숙해져있다면 심심하게 느껴질수도.
여긴 특우전, 천첨, 만송미인 정도가 마셔볼만 한 것 같다.

7fed8273b58b69f551ee82e04283777333f17e56c935a9aaf3d3182a11994412

7fed8273b58b69f551ee82e044827373d7531b6ef1bd4bc7626052f2a7beffd8

영천다원
앞에 대용차들 특히 꽃차들이 꽤 괜찮았다. 꽃향이 노골적으로 비강을 채우는데 별식으로 마시기 좋은 느낌?
녹차도 우려주셨는데 큰 인상은 못받았다.

7fed8273b58b69f551ee82e04e8372735f199b6b4cecb1703209ee3c4239819a

7fed8273b58b69f551ee82e04e837d73f93f88c37f40a2a3bfe5a40aebabbec1

하동 연우제다
마지막의 마지막으로 마신 곳. 홍차를 마셨는데 여러탕 우렸는지 향미가 짙진 않았다. 다만 정석적인 건고구마향미가 잡히는 것을 보니 1~2탕때 맛있었을 것 같다.

오늘 산 것

28b9d932da836ff339e882ed4f837d6ae33f404b6ee19b6a1677a20c4c03daf500e51d

문산포종 10g 5000
철관음 30g 20000 (50g 다 나가서 10g씩 준다길래 30g만 달라고 함)
밀향 오룡 10g 이하 각 7000
금훤 10g
삼림계 10g
동정 10g

차칙 1개 5000

총 5.7


7fed8273b58b69f551ee80e5418575738dd527551754a7d9340eb8e9024c34f0

어제거랑 합치면

백학제다 - 천첨차 1개 3만원, 특우전 3만원
한차원 - 잔받침4개, 다건2개, 차시1개 차칙1개 해서 22000원
명장지가 - 백차 2세트 2만원
선묘당 - 기문 홍차 소포장 2박스 4만원, 백차 시음용 2포 1만원
포담 - 문산포종 10g 5000, 철관음 30g 20000, 밀향 오룡 10g 7000, 금훤 10g 7000, 삼림계 10g 7000, 동정 10g 7000
총액 : 14.7+5.7 = 20.4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