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껄 사니 위에껄 줬음 ㅋㅋ
사은품이 많네. 비싸지도 않은 찬데 ㄷㄷㄷ
무튼 샘플로 준 육계? 맞나. 무튼 마셔봄
개인적으로 대만산 우롱차와 매우 친함. 사실 중국산 우롱차 많이 못마셔봄.
그래서 난 우롱차는 다 찻잎이 동글동글하고 녹색인줄 알았음.
얘는 깜장색임.
우리는 시간도 98도~100도 물에서 3초로 시작.
녹색잎 막 2분씩 우리는걸로 아는데. 무튼 신기했음.
첫인상이 엄... 우롱찬데 뭔가 뭔가.
그리고 난 회감이 좋아서 차를 마시는데 뭔가 뭔가. 3번 우려 마실때도 먼가 먼가.
근데 3번째 때도 회감이 좀 괜찮다 싶은데 4번째 이후 회감이 자극적인 단 그런게 있음. 이런거 첨이라 신기.
사실 육계 이거 타오바오 후기에 계피향 나는 우롱차라 하던데
계피향?.... 암반향 같은게 있다던데 약간 아주 약간 저글을 읽어서 아주 약간 그런 느낌을 받긴했긴함;
애초에 향 엄청 신경써서 마신느 스타일이 아님. 회감! 무조건 회감! ㅋㅋ
그래서 계피향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데 1도 안나더라. 암반향은 살짝 나더라. 기본 우롱차의 향도 좀 약하더라.
근데 내가 좋아하는 회감이 4번 우린 이후로도 살짝 재밌게 있음 신기하네. ㅎㅎ
차는 참 예민한거같고 느끼는 주관대로인거 같고. 내가 느끼는 이 회감을 다른 사람이 느낄지도 궁금하고 그러네.
약간 과장좀 보태면 설탕 알겡이 한두개 스팟이 떨어진듯한 회감이 돌음; 나 7번째 우린건데 그런 회감이돔; 그냥 잠을 못자서 이상한 느낌이 드는건지 원래 이런건지 나도 모름 ㅋㅋ
그리고 3군데에서 스팟으로 그런 느낌이 돔 ㅋㅋ
샘플 말고 본품을 뜯고 싶은데 카페인에 매우 취약해서 안그래도 못자고, 머리아파해서 2잔을 못마심 ㅋㅋ 우리기만 엄청 우려마심. 또 우리러 가야지.
신기하다. 추천... 은 뭐 싸서 할만한거 같기도하다. 근데 계피향 안나는 육계 이거 추천하는거 맞음?.... 헐 이거 안싸내; -_;
156위안이면 500g ... 배송비 포함. 난 싼줄알았는데 엄 뭐 비싼 차도 아니긴 하지만. 그렇게 싼... 건 아닌거 같다. 국내 쇼핑몰 차들 보단 뭐 월등히 싸긴하지만. ㅎㅎ
나도 육계에서 계피향은 잘 안느껴지더라
아부 비싼건 느껴짐
그냥 찻잎처럼 생긴 것도 있고 동글동글 말린 것도 있고 그렇습니다.
본품이랑 같은거 아냐? 단총 육계향 마셔도 계피는 잘 모르겠던데 육계도 고만고만한가보네
무이암차가 원래 회감 좋음. 그리고 육계를 계피향이라고 하는데 당연히 계피향 그대로 나는 건 절대 아니고 그냥 비유지. 나는 후추향에 조금 더 가까운 편이라고 생각하고 있음.
저가형(외산)으로 가면 품종향도 암반향도 별로 없고, 중~고가형(반암)으로 가면 품종향도 암반향도 화려해짐. 그랬다가 초고가형(정암: 마두암, 혜원갱 등)으로 가면 계피향이라고 일컬어지는 그 품종향은 다시 흐려지고 대신 암반향이 극대화된 제품들이 포진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