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바오에서 샀음 ㅋ
난 타오바오에서 살때 검색어 넣고 그냥 사람들 잴 많이 산거 대충 따라 샀음. 왜냐? 난 잘 모르니까... 근데 많이 팔렸으면 좋은거겠지~ 하고 삼
근데 많이 팔린건 가격이 만만하다는 뜻 같음. 그리고 적당하고.
타오바오에서 차 사면 판매처에 어떻게 우리냐 물이봄. 설명 대있으면 뭐 따라하고.
그래서 갈쳐준게 세차는 맘대로 하라그러고 10초부터 5초씩 늘려서 우리라고. 난 막 g은 재지 않고 물양도 대충 그냥 따름;
시간이랑 물 온도는 지킴. 95~100도 10초부터. +5초씩.
지금 35초 마시는중인데 35초 쯤 되니 맛있네 ㅋㅋ
처음은 좀 밍숭맹숭...
향이 약간 녹차 비슷한데 살짝 다르고, 깔끔하고.
회감도 적당하고. 난 회감을 젤 중요시 하는거 같음.
향이 30초 이상 우리니까 좀 나서 좋네.
10초 우린게 애반거 같기도하고. 뭐 무튼 지금 맛있어서 한번 적어봄
나도 타오바오 도전해볼까...
갠적으론 타오바오에서 실패를 많이 경험해서 그냥 사무실에 앉아마실 막 처묵할 차 같음 뭐 싼맛이라도 있어서 사는데 넘들한테 추천하진 않음요. 마셔본 백차 중에는 예전 같이 일하던 친구 형님이 일하고 있었던 안지(安吉안길)에서 그냥 동네찻집에서 샀다는 놈을 마, 니 안지바이차 무밧나? 함무바라 지긴다 하면서 던져주길래 얻어마신게 제일 맛나게 마셨던 듯. 하여간 타오바오 거래 가능하다면 타오바오보다는 같이 연동되는 텐묘(tmall.com), 가능하면 징동(jd.com)에서 뒤져보는거 추천. 뭐 괜춘한 차 쇼핑몰 알고 있으면 거기서 구매하는 것도 좋긴 함.
안길백차(안지바이차)는 사실 이름만 백차고 녹차입니다. 실제로 녹차임. 품종명이 안길백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