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찾아보다가 완전 백자보단 살짝 푸르스름한 걸로 골랐음
개완 받침도 사고 싶었는데 세트인게 품절이라 못 샀다..
대신 잔은 있길래 두 개 같이 샀어
이게 배송비 합쳐서 만원 중후반대라니..
가지고 있던 물컵 겸 찻잔이랑 깔맞춤으로 산건데
살짝 차이는 있지만 그럭저럭 봐줄만 한 듯!
그리고 오늘은 여기다가 녹차 마셨다
개완 판매자분이 130미리즈음이라고 했는데 150미리인듯
더 큰거 샀어야 했나 하던 중이었는데 오히려 좋아
넓다랗게 생겨서 불편하려나 했는데 다행히 손에 잘 맞네 물도 잘 나오구
잔은 그냥 곁다리로 산건데 입 닿는 곳이 얇게 되어있어서 좋다!
마시기도 편하고 그래선지 더 맛있게 느껴짐
만족스런 직구와 차믕이었어
만수용량이 아닌 실사용 용량으로 말해줬나보네 개인적으론 그쪽 표기가 더 마음에 들긴 하는데 헷갈려서 가늠하기 힘들어...
다행히 좀더 컸으면 좋았겠다 싶었던 차라 괜찮았음 ㅋㅋㅋ 전에 쓰던건 100미리라 그때그때 골라서 쓰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