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집에서 차 마시면 다관(보통 자사회)에 차를 짧게 우려서 숙우에 바로 옮겨서 숙우의 차를 마시잖아 근데 개완에 마시면 찻잎을 넣은 채로 마시니까 계속 우려나올 거 아님? 이게 맞는 거임?? 그럼 개완으로 마실 때는 뭐 첫번째 우림차, 두번째 우림차 이런 차이를 못느낌??
유튜브에 개완 사용법 검색해서 아무거나라도 보고 와라.. 개완에 입을 대고 직접 마시기도 하지만 그렇게 잘 안 쓰고 니가 위에 다관 얘기한 거에서 다관 대신 개완 쓴다고 생각하면 됨
찻집에서 개완 배울 때랑 중드에서 개완 쓰는거 보면 개완에서 직접 먹는게 기본이고 다관처럼 쓰는게 응용법이었는데
@ㅇㅇ(121.162) 니 말이 맞는데 중국에서나 입대고 많이 마시지 한국에선 글케 잘 안 쓴다는 말임.. 만약 혼차로 개완에 입대고 마실 때는 찻잎 양 적게 하고 물을 중간중간 추가해서 마시면 됨.
오 이런 방법도 있구나 ㄱㅅㄱㅅ
개완은 귀찮으면 그냥 잔처럼 하나에 우려먹으며 쓰는거고 좀 섬세하게 먹고 싶으면 다른 다관들처럼 숙우에 옮겨가며 쓰면 되는거지
그냥 그렇게 먹는거구나 ㄱㅅ
원데이로 하는 다회에 참석해보길 권함 아님 차박람회 다녀보는 것도 도움되고. 유튜브보다 직접 한번 보는게 좋지. 개완 하나로 여러 종류 차 마실때 찻잎 버리고 물로 헹구고 등등 개완활용법 알면 다관보다 매력적
여기 글 뒤져보면 그거 실험한 글 있으니 참조해서 먹으면 될듯 요약하자면 물 안뜨겁게 쓰는 차종 조금만 넣어서 세월아 네월아 하고 먹으면 된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