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 브루 유행하던 것처럼
그냥 마케팅을 위한 트렌드만 남은 것 같아서
영 별로인듯
우선 내가 차알못이라
말차와 녹차 맛의 디테일한 차이를 못 느끼는 것도 이유긴 한데
어차피 일반 대중한테
말차 녹차 맛의 차이가 뭐냐고 물으면
대답할 사람이 몇이나 될까 싶음
콜드 브루 유행하던 것처럼
그냥 마케팅을 위한 트렌드만 남은 것 같아서
영 별로인듯
우선 내가 차알못이라
말차와 녹차 맛의 디테일한 차이를 못 느끼는 것도 이유긴 한데
어차피 일반 대중한테
말차 녹차 맛의 차이가 뭐냐고 물으면
대답할 사람이 몇이나 될까 싶음
어짜피 말차가 녹차임
좀 다르다는 말도 있던데
말차라는 단어가 분말차 그리거 일본식 말차는 쪄서 만든 걸 갈아낸 거고 한국식은 덖은 걸 갈아낸다고 들음 걍 이건 한국일본 차 가공의 차이고 요즘엔 찐 걸 분말내는 곳도 있다 함 근데 차광 기준이 한국일본이 달라서 맛이 다른 것 같음
내가 일식말차가루랑 보성 녹차가루 둘 다 있어서 비교해 봤는데 맛이 확실히 다르더라
대중들이 그 차이를 알겠냐?
바이오 말차를 풀어라 우민들은 구별하지 못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