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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우릴때 ... 막 귤 자르고 난리 치고 ㅋㅋ


그러다 차 향 너무 강하면 이거 향이 좀 맬랑 꼴리함. 좀 머리 아픈 향? 


그래서 한 3번 정도? 어캐 마시지 하고 트라이 하다가 걍 짱박아뒀음.


그러다 개완 샀으니까. 오늘 뭐 마실까 하다가 저거 생각나서 한번 다시 우려봄.


첫번째 실패.


근데 저거 까면 뚜껑이 있는데 뚜껑? 닫고 우리는건가 하고 뚜껑까지 닫고 (라고 쓰고 잘려진 밑에까지 물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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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면 꽤 마실만해지내. 근데 막 맛있다... 이건 아닌듯;


청귤향 확 날때 그땐 기분 좋게 마실만한듯. 근데 여러번 우려도 한두번 정도만 그러고 은은하네.



무튼 못마실거 같은거 마시게 되서 좋음 ㅋ


근데 자주 마실거 같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