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우릴때 ... 막 귤 자르고 난리 치고 ㅋㅋ
그러다 차 향 너무 강하면 이거 향이 좀 맬랑 꼴리함. 좀 머리 아픈 향?
그래서 한 3번 정도? 어캐 마시지 하고 트라이 하다가 걍 짱박아뒀음.
그러다 개완 샀으니까. 오늘 뭐 마실까 하다가 저거 생각나서 한번 다시 우려봄.
첫번째 실패.
근데 저거 까면 뚜껑이 있는데 뚜껑? 닫고 우리는건가 하고 뚜껑까지 닫고 (라고 쓰고 잘려진 밑에까지 물붙고)
우리면 꽤 마실만해지내. 근데 막 맛있다... 이건 아닌듯;
청귤향 확 날때 그땐 기분 좋게 마실만한듯. 근데 여러번 우려도 한두번 정도만 그러고 은은하네.
무튼 못마실거 같은거 마시게 되서 좋음 ㅋ
근데 자주 마실거 같진 않음;;
필터 있는데 우릴거면 깨서 넣어도 되고 소청감 포장 안에 필터백 있는 경우도 있으니 거기 넣어서 냉침도 가능 저 귤모양 그대로 필터처럼 졸졸 흘려넣어서 우려내도 됨
그렇구나 겉에 포장? 벗기면 동그랗게 쌓여있긴함. 그대로 우리는건가. 흠...
@ㅇㅇ(14.52) 깨서 우리면 더 잘 우러나긴 함 윗뚜껑 열려있고 아래는 구멍뚫어놓은 구조라 그대로 필터처럼 써서 우려도 되고 일반 홍차 우리듯이 해도 됨 취향 차이니까 먹어보고 취향인대로 드심 됨
란창이가 만오천이라니...개이득 몇년인지 몰라도 이거 세일 안하면 보통10만넘음
ㄷㄷㄷ 9년짜리긴 한데. 개이득이군... 신기한게 몇번을 우려도 발색이 나오긴함 내 취향은 아니지만;
소청감 ㄹㅇ완전 구리진 않는데 손이 잘 안감
나도 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