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을 많이 안받아서인지 떫은맛이 별로 없고 가을쯤 되면 일교차가 커지기때문에 찻잎의향이 더욱 깊어짐 그리고 가격도 나름 저렴하면서 가성비대비 퀄리티가 좋음 겨울에 딴 홍차는 드물긴하지만 닐기리 프로스트티가 대표적인데 1월에 차나무가 동사하기직전에 딴거라 알싸한 스파이시한 맛과 가을과 마찬가지로 떫은맛도 별로없고 푸르른 맛과 장미봉우리향이 끝내줌
가을이나 겨울에 딴 홍차가 생각보다 향이 넘 좋음
0ㅇ(220.65)
2025-09-30 15:16:00
추천 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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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기리는 퀄리티시즌이 겨울이다 보니..
그렇긴함
워낙 적도에 가까워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