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그렇게 마셔야할까 그리고 청차가 범위가 너무 넓어서 차마다 우리는 시간 온도 다 다름
익명(106.249)2025-10-01 19:31:00
답글
아항
0ㅇ(220.65)2025-10-01 19:36:00
우선 다원이나 판매처에서 표기한 적정 온도와 시간에서 시작하는게 좋음.
그래도 내가 아는 선에서 얘기하면 대체로 대만 우롱차는 동방미인(85-90도 초반)과 문산포종(85도 이하)을 제외하면 대체로 95도를 권장하더라
중국 우롱차도 대체로 95도 정도를 권장하는거 같은데 나는 주로 무이암차 위주로 마셔서 청향계열인 안계 철관음과 장평수선에도 적용되는지는 몰루?
차갤러1(165.132)2025-10-01 20:40:00
답글
땡큐
0ㅇ(220.65)2025-10-03 11:56:00
답글
청향계열도 95도나 100도를 추천함. 얼핏 보면 녹차와 비슷하니까 낮은 온도에 우려야 하지 않나 싶겠지만, 녹차와 달리 보통 매우 늙은 노엽으로 만들기 때문에 뜨거운 온도에 우려야 모든 향미가 살아남. ㅇㅇ.
차갤러2(121.190)2025-10-03 13:34:00
포유되어 있으면(돌돌 말려 있으면) 4분. 그리고 물 온도 너무 낮아. 그냥 100도에 해도 돼. 동방미인만 아니면 ㅇㅇ
네. 그걸 기분으로 조금씩 조건을 변경해 보세요.
그렇군
굳이 그렇게 마셔야할까 그리고 청차가 범위가 너무 넓어서 차마다 우리는 시간 온도 다 다름
아항
우선 다원이나 판매처에서 표기한 적정 온도와 시간에서 시작하는게 좋음. 그래도 내가 아는 선에서 얘기하면 대체로 대만 우롱차는 동방미인(85-90도 초반)과 문산포종(85도 이하)을 제외하면 대체로 95도를 권장하더라 중국 우롱차도 대체로 95도 정도를 권장하는거 같은데 나는 주로 무이암차 위주로 마셔서 청향계열인 안계 철관음과 장평수선에도 적용되는지는 몰루?
땡큐
청향계열도 95도나 100도를 추천함. 얼핏 보면 녹차와 비슷하니까 낮은 온도에 우려야 하지 않나 싶겠지만, 녹차와 달리 보통 매우 늙은 노엽으로 만들기 때문에 뜨거운 온도에 우려야 모든 향미가 살아남. ㅇㅇ.
포유되어 있으면(돌돌 말려 있으면) 4분. 그리고 물 온도 너무 낮아. 그냥 100도에 해도 돼. 동방미인만 아니면 ㅇㅇ
동방미인은 일반적인 청차와 너무 다른 차니까 85도 정도가 적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