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0ml에 4g 3분 반쯤물양에 비해 너무 짧게 우려버림..찻잎 건졌을 때 귤껍질이 튀어보이더니귤향이 제법 느껴지는 홍차였음..근데 연하게 우려서 그런지 뭔가 특별하게 느껴지는건 없었고귤향때문인지 얼마전에 마셨던 진피백차가 자꾸 떠올랐음..호평 많았던 녀석이라 제대로 맛보고 싶어서 다음번엔 충분히 우려서 마셔볼라고내일 바로 리트 간다
가향차는 왕창넣고 우려야 맛있던데 200ml 3.5g 1분 한번 트라이해보실
말대로 차비율을 더 높여봐야겠다.. 땡큐
시간을 늘릴게 아니라 차 양을 늘려 보세요.
팍팍 넣어봐야겠어요 ㅋㅋㅋ 고맙습니다!
물이 많긴 햐
생각없이 새로 산 티포트 만수용량에 맞추다가 ㅋㅋㅋ 물좀 줄여서 함 우려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