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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ml에 4g 3분 반쯤
물양에 비해 너무 짧게 우려버림..

찻잎 건졌을 때 귤껍질이 튀어보이더니
귤향이 제법 느껴지는 홍차였음..

근데 연하게 우려서 그런지 뭔가 특별하게 느껴지는건 없었고
귤향때문인지 얼마전에 마셨던 진피백차가 자꾸 떠올랐음..


호평 많았던 녀석이라 제대로 맛보고 싶어서 다음번엔 충분히 우려서 마셔볼라고
내일 바로 리트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