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대로 설립연도 착각유도한 마케팅에 대놓고 마리아주 따라한 포장디자인과 가격이 부정적이긴 합니다. 설립연도 장난질 빼면 싱가폴의 오설록이죠. 근데 그게 부정적인 것과 개인의 선호는 관계없으니 취향이면 드시면 됩니다. 거 취미판에서 내가 선호하는 거 다른 사람들이 부정적으로 보면 하늘이 두쪽나는 양 구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렇게 되진 마십쇼.
무명(59.6)2025-10-03 06:48:00
비싸고 근본이없음
익명(119.67)2025-10-03 09:56:00
차를 잘 아는 입장에서는, 가향은 잘하지만 차(홍차 녹차 백차 우롱차 등 베이스가 되는 차) 자체의 품질이 영 그닥임. 그러다보니까 저렴한 저품질 차를 온갖 과일이랑 허브로 가향한 뒤에 이쁘게 포장해서 훨씬 비싸게 팔아먹는다는 느낌이 들어.
근데 어차피 차라는 거 자체에 입문할 목적이면 나쁘지 않다고 봐.
거의 티백만 파는데 비싸서
걍 비싸서지 원하는 향이 너무 대체 불가능이면 그거 마셔야지 근데 이왕 가향 홍차 파보고싶으면 다른 근본있는 브랜드 넘쳐나는데 우선도가 낮은거지
걍 자기 입맛에 맞는게 최고 같음. ㅋㅋ 난 걔들 탄생을 우연히 알게되고 알기 전에 하나 샀는데 (아직 안마심) 관심이 멀어지긴 하더라. 사람 참 간사해.
가성비가 많이 안 좋음
비싼데 품질은 그렇게 많이 안 따라가서. 근데 여기 이음 십만원짜리 턱턱 지를 정도로 고급화 됐는데 twg만 배척하는것도 좀 웃김
Twg는 맛이 못 따라가니까
@위타드빌런 가향 라인 괜찮긴 함 옛날에야 가성비 플로우였으니까 욕먹을만 하고 나도 욕 많이 했는데 중국차상은 더 양심없어서ㅋㅋ
다즐링 FTGFOP 급도 가성비 괜찮음. 다원에서 사려면 이것저것 귀찮잖아. 이음도 그래서 쓰는거 아님?
난 좋아 노랑 틴 색도 이쁘고
맛업던데..
아는 대로 설립연도 착각유도한 마케팅에 대놓고 마리아주 따라한 포장디자인과 가격이 부정적이긴 합니다. 설립연도 장난질 빼면 싱가폴의 오설록이죠. 근데 그게 부정적인 것과 개인의 선호는 관계없으니 취향이면 드시면 됩니다. 거 취미판에서 내가 선호하는 거 다른 사람들이 부정적으로 보면 하늘이 두쪽나는 양 구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렇게 되진 마십쇼.
비싸고 근본이없음
차를 잘 아는 입장에서는, 가향은 잘하지만 차(홍차 녹차 백차 우롱차 등 베이스가 되는 차) 자체의 품질이 영 그닥임. 그러다보니까 저렴한 저품질 차를 온갖 과일이랑 허브로 가향한 뒤에 이쁘게 포장해서 훨씬 비싸게 팔아먹는다는 느낌이 들어. 근데 어차피 차라는 거 자체에 입문할 목적이면 나쁘지 않다고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