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약바른 도자기, 유리인데도 다구마다 맛이 조금씩 다름 숙우 거친거랑 바로 찻잔으로 따른것도 다르고 무슨 원리일까 유약이여도 조금씩 차랑 반응을 하는걸까 아님 도자기 빚을때 쓴 흙 차이일까 아님 찻잔 형태때문에 찻물이 입으로 들어오는 방식, 방향등이 달라서일까
온도차랑 입구 형태에 따른 방향변화?
유약 자체의 영향도 분명 있음. 백자래도 다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