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깊이있게 아는건 아니고
그냥 좋아하고 정말 자주먹음
매일 한두잔씩 먹는듯?
최근에 젤 가볍게 즐겨 먹는건
포트넘앤메이슨의 제이드우롱이고
최근 먹어보고 충격받은
인생 차는
마리아쥬 프레르의 루이보스티인데
우연히 들른 카페에서
처음 마셔보고 홀린듯이 가는중임 ㅠ
근데 매장도 없고 편하게 먹을 티백도 없어서
그냥 매번 커피숍가서 먹는중ㅠ
내주변에는 커피만 좋아하고 차는 안좋아해서
혼자먹으러다님
막 깊이있게 아는건 아니고
그냥 좋아하고 정말 자주먹음
매일 한두잔씩 먹는듯?
최근에 젤 가볍게 즐겨 먹는건
포트넘앤메이슨의 제이드우롱이고
최근 먹어보고 충격받은
인생 차는
마리아쥬 프레르의 루이보스티인데
우연히 들른 카페에서
처음 마셔보고 홀린듯이 가는중임 ㅠ
근데 매장도 없고 편하게 먹을 티백도 없어서
그냥 매번 커피숍가서 먹는중ㅠ
내주변에는 커피만 좋아하고 차는 안좋아해서
혼자먹으러다님
마이너긴해..
맨날 차 사면서 내주변에 아무도 안먹는데 차는 누가마시는거지 생각함… 우리나라는 커피가 너무 강세임 ㅠ
하이 자주와라
레알 반가움 ㅠ 맨날 벼래별 차 다 타줘도 그냥 커피달라고해서 포기허고 혼자먹는중 ㅠ
@ㅇㅇ(211.234) 커갤도 있는데 여기서 해 줘 리젠 안 돌아서 죽갯음
후루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