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여기다 입문 장비 물어봤던 사람인데, 덕분에 몇개 구매했어. 일단 찻잔이랑 표일배랑 뭐 자질구레한 거 몇개.

근데 정작 제일 중요한 찻잎은 전혀 몰라서, 일단 체험 삼아 쿠팡에서 보이차 숙차랑 녹차 중작 소량씩 사봄.


코로나로 홈카페 열풍 불기 전에도 커피는 집에서 마시는 사람이 꽤 많았어서, 네이버 카페도 활성화되어 있고 또 해외정보들이 대부분 영어라 접근성도 낮았음...

그래서 아예 입문 시에는 이거이거 사면 됨, 뭐 이런 테크트리까지 나름 짜여진 시장ㅋㅋ

거기에 코로나 이후엔 커피업계에서 대형 유튜버도 나오고 뭐 암튼.


근데 아직 내가 못찾은 걸 수도 있지만 차 세계는 뭔가 유력 유튜버나 카페? 그런 게 잘 안보인다.

그리고 정보나 직구도 중국이 많아서 어렵기도...


뭐 그래서 안한다는 건 아니고 이거저거 조금씩 먹어보면서 알아갈 예정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