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찮게 들린 시장 찻집에서 누룽지 맛 난다고 해서 사온건데,

다 우려낸 다음에 미적지근? 까진 아니고, 약간 따스하다 싶은 수준까지 식히니 진짜 누룽지 같네요.


타오바오에서 바로 나미향 찾아서 주문했어요.

먹어보고 타오바오 것도 무난하면 타오바오 계속 사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