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찮게 들린 시장 찻집에서 누룽지 맛 난다고 해서 사온건데,
다 우려낸 다음에 미적지근? 까진 아니고, 약간 따스하다 싶은 수준까지 식히니 진짜 누룽지 같네요.
타오바오에서 바로 나미향 찾아서 주문했어요.
먹어보고 타오바오 것도 무난하면 타오바오 계속 사야겠어요.
우연찮게 들린 시장 찻집에서 누룽지 맛 난다고 해서 사온건데,
다 우려낸 다음에 미적지근? 까진 아니고, 약간 따스하다 싶은 수준까지 식히니 진짜 누룽지 같네요.
타오바오에서 바로 나미향 찾아서 주문했어요.
먹어보고 타오바오 것도 무난하면 타오바오 계속 사야겠어요.
찹쌀보이차라고 하나 이거 존맛임 금귤정과랑 먹는 거 좋아함 ㅎㅎ
나도 마침 찹쌀보이차 노동지에서 새로 나와서 바로 지름
나미가 차진 쌀을 의미한다고 하니 찹쌀 보이차 맞네요 ㅋㅋ 저도 집에 있는 정과랑 같이 먹어봐야겠습니다. - dc App
찹쌀보이차라고 하니까 좀끌리네
밤 근무에 야식 땡길 때, 마신다보다 먹는다는 느낌이 강해서 야식 대신 마시기 좋은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