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갔다가 술 끊으란 말을 들었습니다…
홍차를 좀 마셔볼까 하는데, 트와이닝 같은 브랜드 밖에 몰르어요(마셔 본 적 없음)
틴케이스에 있는 거 사먹어보면 될까요? 다른 추천할만 것두 알려주시면 ㄱㅅ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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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 술에서는 가볍고 화사한 캐릭터 (청사과, 배, 시트러스, 흰꽃)를 좋아했음. 가리는 거 없이 다 좋아하긴 함. 피트도 좋아하고 어시한 느낌, 허브, 스파이스 느낌도 괜찮. 매캐할 정도의 스모키함은 약간 불호.
예산 : 5-10만 원 정도 소비 가능
지역 : 광역시긴한데 인터넷구매 생각 중
- dc official App
T2뉴욕 브렉퍼스트 추천 “홍차에 바닐라+시나몬+@ 가향” 우유 안 넣고 맑게 우리면 (밀크티 아닌 스트레이트) 위스키 뉘앙스가 나요…물론 똑같진 않음…뉘앙스…
트와이닝 레이디그레이
이름 좋네 - dc App
서양차 이 것 저 것 다 잘 맞으실 듯..
스모키 얼그레이 막 엄청 매캐한 스모키가 아니라 피트 뉘앙스일거임
오리엔티 - 운남야생고수홍차
커피도 스페셜티 라인은 그런 거 많아용
레이디 그레이로 시작해서 루피시아 찍먹 ㄱㄱ
루피시아 Qutea 도 괜찮을 것 같네요ㅎㅎ
일월담 홍옥! 과일향과 상쾌한 맛이 아주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