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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갔다가 술 끊으란 말을 들었습니다…

홍차를 좀 마셔볼까 하는데, 트와이닝 같은 브랜드 밖에 몰르어요(마셔 본 적 없음)

틴케이스에 있는 거 사먹어보면 될까요? 다른 추천할만 것두 알려주시면 ㄱㅅㄱㅅ

취향 : 술에서는 가볍고 화사한 캐릭터 (청사과, 배, 시트러스, 흰꽃)를 좋아했음. 가리는 거 없이 다 좋아하긴 함. 피트도 좋아하고 어시한 느낌, 허브, 스파이스 느낌도 괜찮. 매캐할 정도의 스모키함은 약간 불호.

예산 : 5-10만 원 정도 소비 가능

지역 : 광역시긴한데 인터넷구매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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