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코코넛 가향 우롱차금귤레몬 우롱차맨날 이상한 컨셉으로 메론빵맛 홍차 애플파이맛 까눌레맛 홍차 이런거나 팔다가 간만에 제대로 된 컨셉 잡은 듯 해서 막 기대가 됩니다ㅎㅎ+매년 인질로 잡혀있는 루피시아의 역작, 초코바나나 오르조
궁금한데 집에서 편도 약 2시간은 걸려서 고민중입니다 ㅠㅠ
매해 규모가 조금씩 줄고있는 느낌이라 꼭! 가야한다! 는 느낌까지는 아니고, 요코하마 관광이랑 곁들인다면 괜찮을 만한 입지입니다ㅎㅎ 걸어서 아카렌가랑 차이나타운 갈 수 있을만한 거리예요
금귤레몬 맛있겠다
뭔가 느낌적인 느낌상 하츠코이나 나츠코이보다 달달할 듯 합니다ㅎㅎ
이거 직구도 되는 거예요?? - dc App
코로나때는 온라인샵에도 올려줬는데요 이번엔 어떨지 잘 모르겠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