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프짓좀 해보자
대충 설명좀 뭐 알아야 검색을하지;
나는 지금 표일배주로 쓰고, 자사호 들였고, 근데 개완 살것같음 . .
근데 사람들보니까 머 습식이네 건식이네 이러고, 막 차판두고 이러던데 이런건 다 중국식인가?
한국식은 아에 집기부터 다른가?
핑프짓좀 해보자
대충 설명좀 뭐 알아야 검색을하지;
나는 지금 표일배주로 쓰고, 자사호 들였고, 근데 개완 살것같음 . .
근데 사람들보니까 머 습식이네 건식이네 이러고, 막 차판두고 이러던데 이런건 다 중국식인가?
한국식은 아에 집기부터 다른가?
습식과 건식으로 나뉘는 건 중국, 한일은 건식. 집기는 삼국이 다 다르고 우리는 법도 구체적으로 보면 확실히 다름. 중국 다예, 한국 다례, 일본 다도로 검색. 다례, 다예, 다도는 지향하는 바가 달라 이름도 다른 거지만 국가명 뒤에 다도로 검색해도 나옴.
한국은 차 예법 없음.. 형식이 남아있는기 전혀 없음 동다송에 추상적으로 마음 가짐만 좀 나오고 끓이는거 잠깐 나오는게 다지 아마 후기 송나라 엽차 마시듯이 대완에 따라서 국 마시듯이 벌컥벌컥 하는게 다였을듯 다구라고 남아있는것도 뭐 없고 그나마 숙우라고 하는것도 똑같은 모양이 양치할때 쓰던거라고 새로 밝혀져서 숙우 사용해서 식히는것도 명확하지 않은 방법
습식은 퇴수기가 없고 차판에 바로 물을 버림.
나는 차를 보이차로 처음 접해서 습식으로 시작했는데 맛 취향에 따라 녹차, 우롱차로 넘어가면서 건식으로 고정됨. 개인차겠지만 습식이 차판 관리며 더 번거롭더라. 일단 굳이 차판 사지말고 자사호를 오목한 접시에 두고 습식으로 해보고, 또 개완으로 건식 해보고 본인에게 맞는 걸 찾아가기 바람. 찻집에서 하는 다회가서 습식 건식 우리는 걸 좀 보면서 요령도 익히고... 차린이때 무턱대고 사는 차도구는 결국 안쓰게 되더라. 처음에는 저렴한거 들이고 취향 잡히면 좋은거 사라.
한일은 찻물 버리고 그런거도 다 예의에 엄격하게 따져서 습식 같은거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