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분란을 일으키고 있는 사람입니다. 어자피 이글을 쓰게된 계기는 아는 지인이 차를 마신다하여 내가 검색하여 여기를 보라 소개를 시켜주다 이런 글이 있으면 좋겠다


생각해서 시작했는데. 외적요인을 들먹이며 까내리기 바쁘니 재대로 써주기로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말 그대로 빡이 재대로 돌아 그냥 나도 같이 저급하게 놀아볼까 생각했는데


주변에서 전화가 오더라구. 저렴한 곳에서 괜히 바른 소리해서 욕먹는다고. 내 걱정을 해주시더라고. 더군다나 내글에 추천을 눌러주는 분들도 있고 그래서 마음을 다 잡고 글을 잘


써보기로 생각했어. 생각해보니 난 나 체험 위주의 글과 후기를 남기는건데 까내리는 것들은 아무런 팩트&근거도 없이 까내리기 바쁜거니. 내말이 틀린거 같으면 다르게 생각하는


당신도 정성스럽게 글을 적어보길 권해. 보는 사람이 판단하겠지. 아무튼 좁디 좁은 차판에 이런 경험이 있는 사람은 아주 소수고 특정 되다보니 나의 맨탈을 걱정하며 안부 전화가


오더라고. 오랜만에 안부도 묻고 좋은 시간이었어.


(내글에서 ㅇㅅㅊ에서 정암차도 사간 산지를 돌아 다닌 15~20년된 차인은 없다고 ㅇㅅㅊ사장님이 전화주셨어. 내글에 불만없다 하시니 좀 더 써보자 생각도 했지)


(내가 많은 도움을 받은 여러분들이 나에게 해준 말이 새로운 차인이 생기는거 같으면 내가 해준것을 생각하며 너도 잘해주라고 이야기 해주셨어. 생각해보면 내주변에 새로운 차인이

나타지 않았고 내가 해줄일이 없었는데 최근 주변에 어린 친구가 차를 마시기 시작했고 조언과 참고할만한 인터넷 지식들을 알려주고, 차 선물을 해주며 옛날 생각도 나고 좋은 일 하자 생각해 시작하게 되었는데 여기까지 왔네. 앞으론 병먹금 하며 뉴비에게 필요한 글들을 생각나는대로 + 질문에 대한 답들을 해볼게)



<우리나라 업계에 관한 이야기 <- 댓글로 한번 누가 여쭤보시더라구.>


소수지만 분명 바르게 영업하고 정직하게 하시는 분도 있을거야. 그분들을 욕되게 하고 싶지 않아.



그래도 절대 다수의 업계는 위록지마, 정저지와, 모난돌이 정맞는다. 이 3가지로 압축할 수 있어.



05년즘은 부터 우리나라가 보이차로 차업계가 떳다고 생각해. 당시 돌아다니다 보면 확실히 붐이었으니까. 당시 G, B, D가 좀 깔 수 없는 확고한 분들이셨지. 어자피 이분들은 업계가


어찌 돌아가든 상관없이 자기길 가시는 분들이었고 업력도 오래 되셨고 나름의 정직하게 하시던 분들이었으니까. 그런데 D사 사장님이 갑자기 돌아가시고 B사 사장님은 사업을


접으시고 G사 사장님은 대중이 접할 수 없는 초고가의 세계로 가시면서 손에 접할수 있는 대중가격대의 차시장이 비어 버린거지. 여기서 부터 난리가 시작됬지. 그리고 바른말


하는 사람들을 매장하기 시작했어. 왜냐고? 대중차 시장을 선점해야하거든. 왜 매장해야 했을까?



보이차는 기본이 건창이야. 침향보이는 오래된 건창 보이차에서 나온 말이야. <돈을 마시고, 돈을 태운다> 오랜된 건창에선 아주 좋은 침향의 향기가 난다고 해. 


표현을 해주자면 아주 아주 울창한 숲속을 거니는 느낌이지. 맛은 매끄럽고 묵직하지만 숲속에 온거 같은 상쾌한듯 하면서 묵직한 향이랄까... 마셔보지 못하면 느끼기 어려운


느낌이라 생각해.  보이차를 표현하는게 제일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고. (난 송빙호(진품) / 홍인 / 황인 / 남인 / 73청병 등 지금 도록에 나오는 차를 마시는 초창기에 마셔봤어.


차를 배운 초창기라 주는대로 마셔서 확실힌 기억이 없어. 그냥 좋은 보이차는 이랬었지 라는 기억과 감각만 있는거지. 다시 이야기하지만 작고하신 D사 사장님과


ㅇ사장님에게 감사를 표해)



건창 보이차를 마시려면 최소 20년은 되야 마실만 하다고 이야를해. 중국에서도 할아버지가 만들고 손자가 판다는 이야기가 있으니. 


이러니 당장 차를 팔아야 하는 다장+상인들 손에서 나온게 숙차야. 인공적인 발효를 거친거지. 숙차와 습창의 차이가 뭐냐 물어본다면 옛날에는 만들기 시작할때부터 발효를 해서


만든 차를 숙차, 건창에 인공적으로 습기등을 투여해 만든차를 습창이라 했어.



시작부터 잘 만든 차도 존재 했지만 반대로 잘 못 만든 차도 존재하지. 말이 좋아 발효지 안좋은 말로하면 썪고 곰팡이가 피는거자나. 이걸 들고와서 팔기 시작하는거야.


저렴하고 수색도 오래된 건창차와 비슷하게 진하게 나오고. 못만든건  정말 쓰레기야. 역하지. 본인이 마셔보고 이상하면 안마시는걸 권해. 그렇다면 좋은 숙차는 어떨까?


숙차의 대표적인 차로는 <조향후전>+<불란서타차>가 있어. 조향=대추같은 향과 미감에 후가 아마도 문혁후기를 말하는거일거고 전은 전차 사각차를 의미해


(보이차에 관심을 끊은지 오래라 기억이 가물가물해. 큰틀은 맞으니 걱정안해도 되). 불산서타차는 정말 설탕과 같은 진득하게 달콤한 맛이 나는 차였어. 좋은 숙차는 대부분


달짝지근한 미감과 향미가 나는거 같다는게 내 경험이야.


중국의 흑묘백묘론이 성공을 거두며 중국의 경제성장이 가파르게 올라갔지.  그래서 해외로 나간 본인들의 문화를 자국으로 들이기위해 성장한 경제력이 투입되었어.


그중 한품목이 "보이차"였어. 복마전의 시작인거지. 중국은 지금도 성장하고 있고, 상류층은 가진 재산을 쓸곳을 찾고 있지. 가장 좋은게 문화고 그중 "차문화"는 아주 좋은 대상이었지.


문화대혁명때 유명한 차장들 문을 닫고 유명한 차들이 해외로 반출되었어. 그걸 역으로 중국으로 들여오기 위해 노력을 많이하지. 이말은 원래 문화를 향유하던 자들이 돈을 써서 


다시 가져 간다는거야. "정상"적인 상품을 "비싸게"사서라도 말이지. 우리나라에 있던 좋은 보이차는 지금도 보관이 잘된 보이차는 중국으로 비싸게 역으로 넘어가고 넘어가지 못한


질이 떨어지는 보이차는 한국에 남아있지. 이걸 팔기 위해 같지 않는 말들이 돌게되는게. 본인들의 물건을 팔기 위해 바른말하는 사람을 비방하고 매장하는 일이 시작하지. 


대중차를 하는 절대 다수가 여기에 있으니 정상적인 차를 취급하고 바른 말을 하는 사람이 살아 남을 수 없지. 지금도 물론 좋은 보이차를 파는곳도 있어. 그걸 구분하는 건


능력인데 그걸 말로써는 표현하기 어려우니 입에 맞지 않으면 앞에서 무슨 감언이설을 하든 사지 말라고 이야기하고 싶어.여기서 적은 좋은 보이차의 느낌을 참고하면서 말이지.


이렇게 보이차 시장은 "중국 수장가"라는 사람이 있어 버틸 수가 있지.



(어디가 뭘 잘못했는지 알려 달라는 글도 있는데. 그들도 딸린 식구가 있고 그 자리까지 가기 위해 투자한 노력과 시간, 돈이 있는데 내가 그것을 한마디로 평가하긴 좀 그래.


또한 위에도 적어다 시피 차판이 좁아서 뒤에서 한 이야기+ 내가 여기서 적으면 나는 특정 될 수 밖에 없고 나에게 연락이 올 수 밖에 없어 자세한 대화는 풀지 못하는 점 양해바래)



우리나라 보이차 시장은 이렇게 흘러가고 있다하네. 요즘 유명한 <빙도>이야기를 해주자면 빙도지역 근처 길만 지나가도 빙도로 판매되고 있다니... 실제 빙도지역 출하량보다 


우리나라에 돌아다니는 빙도가 더 많다는 소리를 하시더라고. 처음 8년전인가 처음 나온 빙도를 맛본 적이 있는데 그때 당시도 한편에 50 전후였던거 같아. 지금은 비싸면 비쌋지


싸지 않을거 같다는게 내 생각이야.


06년인가 07년인가 지방 수장가분이 중국에서 억대로 보이차를 투자하셔서 그걸 서울에 D사에 품명 받으로 온일이 있었어. 자기가 중국에서 세심하게 알아보고 어렵게 구한거라고.


안타깝지만 최악의 "습창"이었어. 그차가 어디서 처분 됬을까 문뜩 궁금하기도 하네. 버려졌으면 다행이고 누군가 배에 들어가 있다면 안타까울 뿐이지.



그외의 차시장은 어려워. 우리나라에 들어온 차는 우리나라에서 소비가 되야하지. 왜나면 중국에서도 매년 햇차가 나오고 있으니까. 굳이 우니라의 좋은 차를 역으로 가져갈 이유가


없는거야. 보이차는 왜 가져가냐? 보이차는 보관한 "바르게 시간"이 중요하니까 가져가는거야. 청향계열의 청차일수록 빠르게 소비되야하니 다시 가져갈 이유가 없는거야. 내년이면


질 좋은 햇차가 나오는데 말이지. 보이차 시장은 시간=돈이라 새로 유입되는 차상+전문가들을 받아주기엔 "구력"이 진리라는게 거의 정설처럼 받아지고 있지. 어쩔수 없어. 보이차


시장에는 진입하지 못한 새로운 사람들이 진입 가능한게 청차야. 녹차는 우리나라 산업이라 관세가 무지막지하고, 홍차는 전세계가 즐기는 차종이라 어느정도 빠꼬미들이 상당히


포진해 있는 영역이지. 이말은 뉴비들이 진입하기 좋은 차종이라는 거지. 녹차는... 모르겠어. 난 오설록 가게에서 시연으로 덖어서 봉지에 파는 녹차가 그리 좋더라고. 이정도만 말할게.



앞선 글에서 중국차 업계가 굴러가는 이야기를 썻어. 글들에서 옛날이나 그렇다 지금은 다르다. 뭐가 어떻데 하는데 그 사람들의 "기질"이 그렇다는데 내가 뭐라할까?


이슬람 사람들이 할랄푸드만 먹어야하고 돼지고기를 안먹는걸 이야기하는데 그게 잘못되었다 뭐다 그럴 수 없는거자나.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거지. 나도 물론 그게 바른거라


말할 수 없어. 나도 별로라 생각하니까. 그런데 그들이 그런 생각을 가지고 움직인다는데 어쩌겠어. 중국이 더 발전하고 의식이 발전해 정직해지길 바라는거지. 샤오미 회장도


대놓고 그러자나 1등을 배끼다보면 발전하는 거라고. 중국은 속이는 상인보다 속는 구매자가 바보라 여기지는 세상이야.


이제 우리나라 업계 이야기로 넘어 가보자. 옛날에는 확실히 정보가 없어 배우기 어려웠지. 지금은 번역이 발달하고 유투브가 발달하다보니 "지식"으로 틀린 사람은 없는거 같아.


문제는 "차"지. 중국에서 차는 본인의 능력도 필요하고 + 구할 수 있는 인맥 도 필요한게 현실이야. 이런 걸 무시하고 돈으로 찍어누른다? 그저 호랑이 입에 머리를 들이미는 일이지.


확실히 옛날보다는 산지에 가는 사람이 늘어나 2급~3급 정도의 차품을 취급할 수 있는 기회는 늘었다고 보여. 구하러 간 사람들이 그래도 차품을 구분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다수는 아니겠지. 나는 중국이 발달하기 전 가격으로 (중국환율 100원 미만) 최고의 품질을 즐길 기회가 있었지만 지금은 환율이 200원 정도고. 중국의 구매력은 정말 미친듯이


성장했지. 나도 지금 정암차를 즐길수 있냐라고 물어본다면 "아니요"가 정답이야. 논란이 되고 있는 무이산차엽지구에 정암차는 250g 도매가격이 300~400만원이래


10g 소포장 가격은 50~80만원. 일반적인 판매 그람인 250g을 기준으로 중국 도매가가 400인걸 1봉만 다행이도 이걸 구매했다고 생각하고 이걸 우리나라에 팔수 있게 소분해서


50g 포장을 하면 80만원이고 이걸 10g 포장을 하면 18만원이야. 그런데 생각은 하겠지? 원봉을 터서 소포장을 하면 할수록 가격이 오른다는 것을? 너는 가격을 어떻게 아냐고?


앞서 이야기한 감사하게도 며느리님이 종종 중국어를 하시는 지인분에게 연락을 주셔. 나의 안부도 물어주시고 말이지. 다시 한번 감사함을 느껴.



여기서 발작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유는 실제로 가본 사람이라면 현지 가격을 오픈해서이고 본인들의 노력을 부정당해서 겠지. 그들의 노력이 대단하고 박수를 쳐주고 싶어. 


그러나 어쩌겠어. 거기 업계가 그런 걸. 능력이 안되면 못 먹어보고 오는게 현실이야. 너는 가서 마실수 있겠느냐? 마셔온 기간이 있으니 어느정도 구분은 해서 외지차는 확실히


걸러 살수 있겠지. 주차정도는 확실히 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정암차 취급 다장을 가서 일면식도 모르는 사람이 터무니 없는 가격을 들고 정암차 마시고싶다?


그저 웃을 뿐이지. 지금 현시세 10g에 50~80만원인걸 수백개씩 사서 마셔보고 골랐다고요? ㅎㅎ 재벌이세요? 구매자가 얼마나 살지도 모르는데 냅두고 팔아도 팔리는 50~80만원


정암차를 샘플이라고 저렴하게 준다고 생각하지는 않을거야. 내말이 틀리고 여기서 나를 까내리는 사람들의 말이 맞다고 치자. 그렇다면 그 차를 역으로 중국가서 파시면 됩니다.


어려분은 때부자가 될수 있는 기회를 앞둔것입니다. 내기를 원한다면 비행기값은 내가 지불해줄 의향은 있어.


실제로 가보지 않고 대도시 차엽시장에서 깔짝이며 나를 까내리는 사람들은 본인이 알지 못한 정보&차품이 알려 져서야. 대부분의 대중차 호구 눈탱이를 씌우려는 사람들이지. 


내가 지금까지 나름 중국을 다니면서 선생질도 하고 차도 팔고 했는데 본인이 할 수 없는 이야기가 나오니까 거품을 물고 달려드는거지. 뉴비가 어디서 내글을 보고 이런차도


있다던데요? 이런건 뭔가요? 라고 물어보면 할 말이 없거든. 실제로 이런 일로 앙가픔을 위해 어딜 공격해서 죽인 경우가 좀 있는걸로 알고 있어. 나에게 배운 애들을 그 집에


보내 사지도 않을거면서 고가차 시음요구를하고 뒷담화를 퍼트리고 말이야. 실재로 있었고 시음기로 협박하는 경우도 있더라고, 대도시에서 깔짝이는 사람들은 서로 차를


주고 받으며 시음기를 요구하고 시음기가 마음에 안들면 다음에 차를 안준다고 협박도 하고 있어ㅎㅎ 나도 몇번 받아봤고 그저그런 차품에 그냥 그저 그렇게 썻더니 연락이 끊기


더라고. 누가 그랬지 마이너한 취미고 판이 좁다고. 정말 마이너하고 좁은판이야. 그래서 내가 쓴 글로 여기저기서 연락도 받고 그러지.ㅎㅎ  그래서 그런지 사기꾼들이 여론도


조작하고 누굴 공격하고 매장하는게 쉬워. 자기들끼리 잘 하고 있더라고. 이런 사람들은 또 열정적이라 무지성 공격을 양으로 퍼붓고 다니지.


정말 안타까운건 순수한 마음으로 차를 배우려 한사람이 저런 사기꾼들 만나서 이상하게 배운다는 거지. 지식은 맞는데 차품이 애매한거야. 선생질은 해야겠고 위세도 지키고 싶은데


실체가 탄로날거 같으니 거품을 무는거지. 여기서 본인은 업자가 아니고 그냥 일반인이다 말하면서 어디 추천하고 차회하는 사람들은 70%는 위와 같은 부류라 보면되.


국내에 금훤이 유명해지기 전까지는 철관음으로 팔았어. 맛의 결이 비슷하거든. 금훤이 훨씬 저렴한데 비싼 철관음으로 판다. 그런데 요즘은 금훤이 유명해져서 금훤이 더 잘 팔리고


있어. 밀키우롱으로 유명해져서지. 갈곳을 잃은 철관음은 어떻게 될까? "홍심"철관음으로 둔갑해서 팔리고 있어. "홍심"철관음을 파는 사람들에게 물어볼게. 안계지역에는 가봤냐고.


산지가 발달하면서 나무도 계량을하게되 신품종 철관음으로 바뀐지가 오래야. 홍심철관음은 이제 그냥 동네 할아버지가 추억으로 키우는 구품종 나무정도가 되버렸어.


철관음은 느낌그대로 아주 묵직하지만 은은하게 올라오는 화향이 포인트야.  내 마지막 홍심철관음을 마셔본게 10년도 된거 같고 그때 가격이 250g 60만원이라 그랬나 했어.


내가 업자라고? 사업자등록증 임대차계약서 등등 뭐든 인증할 준비가 되어있어.ㅎㅎ  업자가 고급차를 권하지 않는다고?


저가 3짜리차의 원가를 1.5이라 하자 마진은 1.5야. 물론 통관비다 뭐다 붙겠지만 쉽게 하자고


고급 10짜리 차를 원가 5라 하자 마진은 5야.


평범한 대중은 3을 택해 손이 많이가고 접촉이 많은 만큼 불평이 올수 있어. 그런데 고가차를 팔면? 10을 팔아 쉽게 돈을 벌어야 하는데 고급차를 안 권할까?


참고로 최근 대만에서 청심대유 품종으로 만든 홍차가 괜찮더라고. 직구로 구매했는데 아주 가격 품질 모두 만족해. 마침 국내에도 어떤분이 들여와 파시더라고. 가격이 좀


나가더라고. 관심 있는 뉴비들은 찾아서 마셔보길 권해 상당히 좋은 차거든. 그차를 고르기 위한 그사람의 노력과 시간&돈의 가치를 공짜로 받으려 하지마. 수수료라 생각해.


그게 아니라면 내 돈을 태워가며 이것저것 찔러보며 배우는게 세상이야.


나는 어느 정도 차를 마시느냐 물어본다면 나는 보통 100g에 15만원 전후의 차를 고르는 편이야. 아주 가끔 좋은 차를 만나면 백만원씩 쓸대가 있는거지.


이런 일은 연에 한번 있을까 말까한 일이야. 그래서 앞에도 적었듯이 3등급정도 15만원을 노리는게 최선이라 적었고. 


나는 팁과 조언을 쓰는거야. 떠먹여주는 글을 적는게 아니야. 차라는게 똑같은 차를 100명이 마시면 100명이 다 다른 말을 한다는 속담이 있어. 그만큼 사람이 느끼는게 달라.


꼭 떠 먹여줘야 정보글이 아니자나. 이정도의 기준과 이런 견해를 참고하라고 적는거지.


어디서든 내 말이 진리라고 적지 않았고 항상 옛날일이고 지금은 다를 수 있다했어ㅎㅎ 말 꼬투리 잡는것들에게는 더이상 먹이를 주지 않을께.


내글이 유익한 뉴비가 있다면 추천해줘. 추천이 있다면 다시 돌아올게ㅎㅎ 궁금한점이 있다면 남겨줘. 추천이 적어지면 뭐 재미 없으니 안오겠지. 비추는 신경쓰지않아ㅎㅎ


(글이 길어지다보니 초반과 다르게 말투가 바뀌었네. 쉽게쓰려다보니 이해해주길 바래. 아무래도 지인도 많이 보고 있다고 생각하니 그래도 점잖게 쓰려고 신경은 썻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