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내 걱정하는 전화가 오더라 > 40살 처먹은 새끼가 유동으로 유입도 거의 없는 변방갤에 글 처쓰면서 아는 사람이 전화를 해서 걱정했다는거 자체가 유머

유일한 방법은 지가 지인한테 글 링크를 보내주고 욕 먹어서 억울하다고 호소하는 방법뿐인데 40살 처먹고 디시 링크를 지인한테 보내준거도 존나 추한거는 알지?


심지어 그 지인이 전화해서 했다는 말이 옳은 말 하다가 욕 먹는다고 걱정 ㅋㅋㅋㅋㅋ

실제 존재하는지 알수도 없는 지인을 들먹이면서 나는 옳은 말을 했는데 억까 당하고 있다고 은연중에 호소하는거 자체가 그냥 병신 같은건데

진짜 대단하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