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햇차는 노랗고 엄청 차가 쌔요.. 속이 약한 사람이 마시면 긁힌다 표현을 하시더라고.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수색이 진해져 가는데 15년즘 된 건창 타차를 사서 깨먹어 봤을때 탁한 호박색정도 였어요. 맛은 두터운 표현하기 어렵네.. 꾸릿한 맛이라 해야하나. 20년즘은 되어야 밝은 밤색이 올라오며 생차의 치는 느낌이 정돈되는거 같더라구요. 국내 수장가분들 이야기로는 여쭤보면 우리나라 좀 건조해서 그런지 해외에서 들어오는 같은 연수의 보이차보다 진화속도가 늦은거 같다고 하셨습니다. 숙차만큼 가려면 25년즘은 가야 짙붉은 빛이 올라오는거 같아요. 잘 보관된 건창을 보면 색이 짙지면 맑은 느낌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최근 점차 습해지고 있어 어떨지 또 모르겠네요.
정말 햇차는 노랗고 엄청 차가 쌔요.. 속이 약한 사람이 마시면 긁힌다 표현을 하시더라고.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수색이 진해져 가는데 15년즘 된 건창 타차를 사서 깨먹어 봤을때 탁한 호박색정도 였어요. 맛은 두터운 표현하기 어렵네.. 꾸릿한 맛이라 해야하나. 20년즘은 되어야 밝은 밤색이 올라오며 생차의 치는 느낌이 정돈되는거 같더라구요. 국내 수장가분들 이야기로는 여쭤보면 우리나라 좀 건조해서 그런지 해외에서 들어오는 같은 연수의 보이차보다 진화속도가 늦은거 같다고 하셨습니다. 숙차만큼 가려면 25년즘은 가야 짙붉은 빛이 올라오는거 같아요. 잘 보관된 건창을 보면 색이 짙지면 맑은 느낌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최근 점차 습해지고 있어 어떨지 또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