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찻잎 우리는거 영원히 안쓸 줄 알았는데 쓸모가 생기네
당근에서 3천원에 티백 섞인거 샀었음.
거기 얼그레이가 섞여 있어서 얼그레이가 무슨맛이냐 하고 먹어봄.
근데 오우쉣 진짜 오우 쉣 이었음 ㅋㅋ 듣기론? 종이에 담긴 티백이 제일 싼 티백이라 들음. 종이에 쌓여있는 얼그레이 였음.
보던 유튜브에서 이 얼그레이 맛있다고 추천해줘서 사봤음
아 얼그레이는 이 맛이구나, 이 향이구나 알게됨
맛은 솔직히 별로임. 감칠맛 없고 살짝 쓴데 난 이 떫음 좋아함.
회감이 처음 마실땐 아예 없는줄 알았는데 살짝 있네. 근데 강하지 않음.
근데! 향이 꽤 좋음. 얼그레이 향이겠지.
추천하는덴 이유가 있구나 싶을 정도로 꽤 좋음.
만족 ㅋ 얼그레이 궁금하다 하면 사보는거 추천함.
참고로 찻잎 거의 부서진거임. bop ? 더스트 등급은 아니구. 이것만 암 더스트 아닌거 ㅋㅋ
꽤 만족중임 ㅋ
틴케이스 간지 ㄷㄷ
금속다구 생각보다 감성잉네
딜마도 몇년전에는 ㄹㅇ 한국에 들어오는 차 중 얼마없는 중가형 브랜드긴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