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관심받고싶은 몸부림이라고 생각헤...
예전에 사회에서 고립된 사람들 인터뷰하고 사연 들어주고 뭐 그런 프로젝트를 한 적이 있는데
어느분이 자기는 공원에 모인 비둘기들을 내쫓을때가 가장 행복하다고 하시더라
비둘기들이 도망가는 그 순간만큼은 "내가 아직 무시받는 존재가 아니구나" 라고 자신의 영향력을 느껴서 그렇대
저런 사람들이 원하는건 애정이나 인정이 아니고 그냥 순수한 관심이니까 이제 그만 보내드리자
심하게 열화된 사진밖에 없긴 한데, 인터넷에 마음놓고 올릴 수 있는 사진이 이거밖에 안남았다.
사진에 있는 분을 비방하려는 목적이 아니라 그냥 이런분들하고 얘기를 나눴다는 참고용이에요.
(당시 계약서까지 쓰고 허락도 받은 사진)
사진 왤케힙함ㄷㄷ
무슨 르포24같은데 실릴거같은 분위기네
어차피 분탕원툴 좆노잼이라 알아서 병먹금될듯
개추 ㅋㅋㅋ - dc App
차피 병먹금만 하면 되니까 ㄱㅊ 쟈꾸 먹이 주니 문제지
비추 1이 참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