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할때 카페를 자주 가는데
건강상 평생 체중 조절해야 하는 사람이라 아아만 마심
근데 시험기간에는 진짜 엑스트라 아아를 세잔 마시니까 내 명이 단축되는 느낌이라 티 종류를 찾아봄
물론 카페인이 들은 차가 더 많겠지만
그래도 좀 정서적으로 좋은느낌
잠깰때는 민트, 가끔 카모마일이나 히비스커스를 마시는데
최근 이디야 그린 루이보스를 도전해봄
와 근데 이건 진짜 티백 사서 집에 구비하고 싶다고 생각할 정도 맘에 들었음
근데 거금을 들여서 살정도로 고급인간은 아니기에
바로 쿠팡 검색했는데 종류가 너무 많은거임;
리뷰는 시팔 먼 체험단 밖에 없어서 지하세계의 꿀정보를 얻고자 이곳에 왔습니다.
결론:
이디야 그린 루이보스랑 흡사한 맛의 제품을 알고 싶습니다
혹은
쿠팡에서 아무 루이보스 사도 먹을만 한가요
난 아이허브에서 얼마전에 샀어. 그린 루이보스랑 그냥 루이보스랑 맛이 살짝 달라. 그린은 좀 풀맛? 이런거 더 나서 좋아함, 가격은 450g에 2만원-2만3천원정도,, 쿠팡은 얼만지 모르겠음.
아이허브란 곳이 있구나 근데 배송비 6천원해서 16000인게 좀 그렇네 일단 쿠팡에서 사보고 괜찮으면 그쪽걸로 사봐야겠다
네 해외직구몰이에요 40000원 넘겨야하는게 단점이긴 함.. 대신 잎차를 싸게 먹을수 있음. 더 좋은 곳들도 많을 거에요
@차갤러1(183.96) ㅇㅎㅇㅎ 그래도 싼편인거구나 감사함니아
기본 루이보스차는 특유의 쿰쿰함? 이 있어서 저도 그린 루이보스차를 더 선호합니다. 기본은 묵직하니 쿰쿰한데 단 느낌을 주고, 그린은 덜 쿰쿰하니 상대적으로 산뜻하게 단 느낌을 줍니다. 아이허브, 비타트라, 또 어디(아이허브랑 제가 기억 못 하는 여기) 이렇게 셋이 한 15년 전쯤? 부터 직구 유행이었어서. 이제 아이허브랑 저기(기억 안 나는 곳)는 거의
국내 판매사이트 느낌으로... 배송도 빠른 편에 고객대응도 빠른 편이고요. 유기농+그린+루이보스 이 조합 검색어로 걸리는 거 사면 괜찮습니다. 다만 루이보스 잎차는 너무 입자가 고와서, 저는 아예 다시백에 넣고 실로 묶기까지 해서 끓여 먹었었어요. 그냥 살포시 우릴 거다(찻잎 안 빠지게 잘 우릴게요) 하시면 그냥 다시백에 넣어서 그냥 평범하게 드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