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문제가 아님


존나뜨거움


우롱차가 좋아하는 95도 거의 끓은 물은 만수70퍼고 나발이고 열이 그릇을 뚫고 올라와서 손가락을 지진다.


어째 하나같이 개완보다 열이 더 잘 더 좆같이 올라오는 느낌임


괜히 일롱이 나무 붙여다 파는게 아니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