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일배는 버튼이나 뚜껑 돌리면 액체만 빠지는구조라 잎이 우림통에 그대로 남아, 개완 같은 경우도 잔에 따라내면 잎이 그대로 개완에 남아 있겠지? 잘 안쓰긴 하지만.. 아니면 잎을 티백으로 해서 들고 다니는 분도 많이 계시는 것 같고.
당연히 당일에 그 자리에서 여러번 우려 마십니도
도 는 오타.
그냥 쉽게 생각하면 서양식은 600ml를 큰 티팟에 전부 우려놓고 조금씩 따라 마신다면 동양식은 100ml 정도의 티팟에 6번 우려마신다고 생각하면 됨
최종적으로 마시는 양은 같은데 서양식은 한번에 동양식은 조금씩이라고 생각하면 편하고 실제로는 내포성 좋은 찻잎은 같은 양인데 1리터도 우려마시고 그럼
수다 떨면서 앞에서 세월아 네월아 홀짝 홀짝, 떨어지면 물 붙고 이런식. 여러사람이 마실때도 이런데. 혼자는 더 쉽지. 난 인방보면서 옆에 포트두고 홀짝 홀짝 대다가 어 엄내 하면 포트 올리고, 다시 우리고.
아 차 우리는거 따로, 차 보관하는거 따로, 차 마시는 잔 따로임. 3개가 기본임. 물 끓이는거 까지 4갠가
차를 계속 넣어두면 써지지 않나 햇는데 따로 도구가 잇어서 그렇구나 맨날 티백만 마셔서 생각을 못함 고마워
티백도 1~2분 우린 다음에 빼서 트레이에 올려놨다가 뜨거운 물에 다시 우려서 마시기도 함 이거는 서양쪽 홍차들 중에도 티백 2번까지 우릴 수 있다고 설명하는 제품들 꽤 있음
@차갤러4(114.71) 오 그런것도 잇구나 사실 나는 바보같이 쓴 찻잎 햇빛에 말려서 다시 먹는건가까지 생각햇음 고마움!!
표일배는 버튼이나 뚜껑 돌리면 액체만 빠지는구조라 잎이 우림통에 그대로 남아, 개완 같은 경우도 잔에 따라내면 잎이 그대로 개완에 남아 있겠지? 잘 안쓰긴 하지만.. 아니면 잎을 티백으로 해서 들고 다니는 분도 많이 계시는 것 같고.
당연히 당일에 그 자리에서 여러번 우려 마십니도
도 는 오타.
그냥 쉽게 생각하면 서양식은 600ml를 큰 티팟에 전부 우려놓고 조금씩 따라 마신다면 동양식은 100ml 정도의 티팟에 6번 우려마신다고 생각하면 됨
최종적으로 마시는 양은 같은데 서양식은 한번에 동양식은 조금씩이라고 생각하면 편하고 실제로는 내포성 좋은 찻잎은 같은 양인데 1리터도 우려마시고 그럼
수다 떨면서 앞에서 세월아 네월아 홀짝 홀짝, 떨어지면 물 붙고 이런식. 여러사람이 마실때도 이런데. 혼자는 더 쉽지. 난 인방보면서 옆에 포트두고 홀짝 홀짝 대다가 어 엄내 하면 포트 올리고, 다시 우리고.
아 차 우리는거 따로, 차 보관하는거 따로, 차 마시는 잔 따로임. 3개가 기본임. 물 끓이는거 까지 4갠가
차를 계속 넣어두면 써지지 않나 햇는데 따로 도구가 잇어서 그렇구나 맨날 티백만 마셔서 생각을 못함 고마워
티백도 1~2분 우린 다음에 빼서 트레이에 올려놨다가 뜨거운 물에 다시 우려서 마시기도 함 이거는 서양쪽 홍차들 중에도 티백 2번까지 우릴 수 있다고 설명하는 제품들 꽤 있음
@차갤러4(114.71) 오 그런것도 잇구나 사실 나는 바보같이 쓴 찻잎 햇빛에 말려서 다시 먹는건가까지 생각햇음 고마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