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실 때는 특별한 향은 없는데
코 박고 냄새 맡아 보면 국물용 멸치에서 나는
은은한 비린내가 느껴지더라고요...
원래 이런 냄새가 나는 건지
아니면 뭐가 문제 있는 제품을 산 건지 모르겠네요.
티백 제품이고 일단 유통기한은 넉넉합니다...
마실 때는 특별한 향은 없는데
코 박고 냄새 맡아 보면 국물용 멸치에서 나는
은은한 비린내가 느껴지더라고요...
원래 이런 냄새가 나는 건지
아니면 뭐가 문제 있는 제품을 산 건지 모르겠네요.
티백 제품이고 일단 유통기한은 넉넉합니다...
역한 냄새가 아니면 원래그런느낌 아닌가나는 걸레빤물의 향긋한 버전 같다고 느꼈음
창고냄새,하수구냄새,비린 냄새,찌린 냄새,썩은 고기 냄새 전부 잘못된 차임 버려 먹고 죽지 말고. 가능하면 숙차 마시지마
역한거 아니면 원래 그런냄새 나는 차들이 있어요
숙차에서 비린내는 맡아본적 없는데//신문지에서 나는 쿰쿰한향이라면 나도 말이죠
티백 숙차(특히 종이소포장)는 습먹어서 이상하게 산화된 것이 많으니 비추, 차라리 올해나 작년에 나온 숙차 샘플이나 소포장 사서 마셔보는게 나음
그렇군요 ㅠ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