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피시아 그랑 마르셰)
요코하마가 꽤 멀어서(편도 1시간 40분) 친구 꼬셔서 가기로 했습니다
한 두시간정도 구경한다고 잡고 가는데 시간이 충분할지 모르겠네요
점심 먹고 가는거라 다식 같은 건 따로 사서 먹지는 않고 한정판 제품 구매랑 시음 시향 좀 하는 정도로 생각중입니다
비가향차도 조금씩 도전중인데 이 기문이 좀 마음에 들었습니다
근데 다른거에 비해 어떤 점이 입에 맞는건지는 마시면서도 잘 모르겠어요
난 향이라는데 원래도 난 향을 맡아본 적은 없어서...
난향 어쩌고 하는건 그냥 꽃향기라 생각하면 됨 실제로 난향이 나는 차는 진짜 극히 드뭄
아 그렇군요 ㅋㅋ 꽃향기라기엔 또 오묘했는데 화사한 계열의 꽃향기는 아닌가보네요
풀내음 나면 아무튼 난향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