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표일배 말고 사무실에서 간편하게 쓸 만한 차 우리는 도구는 없을까요?
그 버튼 누르거나 뚜껑 돌려서 찻물 내리는 방식은 부품이 많아서 세척도 힘들어 보이는데
인터넷에서 찾아 보면 많이들 쓰는 거 같더라고요...
제 생각에는 유리컵에 스테인리스 인퓨저가 결합되어서 차 우리고 나면
거름망을 통째로 분리하는 방식의 티포트가
구조도 단순하고 세척도 더 편리한 거 같은데
전자의 방식을 선호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2. 어떤 게 마음에 들지 몰라서 처음부터 대용량으로 사기 보다는
소량으로 다양하게 맛보고 싶은데, 보이차 소량으로 파는 믿을 만한 곳이 있을까요?
보이차 추천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스트레이너는 다 우리고서 건져야 하는 그릇이나 접시가 없으면 안 됨 있다면 그거 쓰셈 난 표일배 말고 스트레이너만 씀 2 대익 많이들 추천하더라
답변 감사합니다. 이것저것 보다 보니 머리 아파서, 충동적으로 부부티하우스에서 휴대용 차도구 세트랑 보이차 사고, 보성에 고향사랑 기부하고 답례품으로 보향다원에서 차 컬렉션 주문했습니다... 다음엔 대익을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글쓴 차갤러(58.120) 굿굿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tea&no=301016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tea&no=300928&_rk=urT&exception_mode=recommend&page=1 요글이 도움이 될듯 티머그는 뚜껑에 스트레이너(거름망) 딱 맞게 들어가는게 편할거에요
잘 읽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넵 저도 덕분에 좋은 공부했서요! 잘 몰랐어가지구요
난 다 귀찮아서 쿠팡에서 pla 티백 사서 잎차 넣러마시고 티백째로 버림 보이차 소분은 아낌없이 주는 차 나무, 오리엔티에 있는데 나는 안 사 봄
오 그런 방법도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