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표일배 말고 사무실에서 간편하게 쓸 만한 차 우리는 도구는 없을까요? 


그 버튼 누르거나 뚜껑 돌려서 찻물 내리는 방식은 부품이 많아서 세척도 힘들어 보이는데


인터넷에서 찾아 보면 많이들 쓰는 거 같더라고요...


제 생각에는 유리컵에 스테인리스 인퓨저가 결합되어서 차 우리고 나면


거름망을 통째로 분리하는 방식의 티포트가


구조도 단순하고 세척도 더 편리한 거 같은데 


전자의 방식을 선호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2. 어떤 게 마음에 들지 몰라서 처음부터 대용량으로 사기 보다는


소량으로 다양하게 맛보고 싶은데, 보이차 소량으로 파는 믿을 만한 곳이 있을까요? 


보이차 추천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