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차 자체는 초등학생때부터 얼그레이 잉블 위주로 주변에서 구하기 쉬운 저렴한거 마셔온 중고뉴비임

커피랑 홍차를 둘 다 마셨었는데
개인 사정이 있어서 커피 끊고 완전히 홍차로만 갈아탔음...
본가로 택배 보내놨고 군붕이라 당장은 못받아서 다음 휴가 때 들고 올 계획임

지금은 트와이닝 얼그레이랑 선물받은 twg 프렌치얼그레이로 연명하고 있음

구입내역은

마리아쥬 웨딩임페리얼, 마르코폴로
믈레즈나 메이플향
포트넘 로얄블렌드

막입이라 아무거나 잘 먹지만 평 좋은것들로 골라 사봄
기대된다

맛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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