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포토존이에요
낙타 끄는 사진도 찍을 수 있었어요
유명한 모모우롱...
시음 가능한데 대용량이라그런지 집에서 우린거보다 향이 약하게 느껴지는듯한
다른곳은 이렇게 상시 시음가능하게전기포트가 열일중이었어요
사람 많았어요
뭔가 라이브 연주도...
저한테는 딱 느낌 오진 않던
민트향은 약해서 거의 초코만 있는 게 아쉬웠어오
제일 재밌는 향이었고 그럴듯했는데 취향은 아닌
이건 원래 좋아하는 이모쿠리카보챠 비슷해요 바밤바 향이 났어요
갤에서 추천받은거
엄청 간단하게 우유냉침도 가능한거같은데 맛있었어요
이거 밀크티도 맛난거같아요
오르조 처음이었는데 괜찮은듯...
우롱차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철관음 갤에서도 이름 본 거 같은데 좀 비쌌어오
요거나 다즐링세컨드플러시나 여러가지 마셔보는데 다즐링은 역시 취향이 아닌 거 같은...
이거 티라미수향 좋던데 품절이라 아쉽... 나고야 가면 사오는걸로
이것도 탐났는데...
유명한 아이스크림 먹고
여러가지 담았습니다 스콘도 담고...
사진찍는걸 까먹고 시음한것도 많았는데 센차 종류도 궁금해서 많이 마셔보고 재밌었어요
최근에 티머그 시킨다고 여러가지 주문한 거 전부 할인판매중이라 눈물을 흘렸습니다...
1000엔 내고 여러가지 비싼 차들 유료시음하는곳도 있었는데 밖에서 건엽 향 맡아보니 크게 흥미가 동하진 않아서 들어가진 않았어요
요코하마는 멀어서 내년에 도쿄에서 하면 다시 갈 거 같아요
입장료는 따로 없고 루피시아 회원이기만 하면 인터넷으로 편히 예약해서 입장 가능해요(큐알 찍고 들어가는 방식)
일행중 한 명만 회원이면 동행자는 회원 아니어도 되더라구요
시음용 컵 500엔에 사거나 일회용 종이컵 놓여있어서 시음은 계속해서 가능
음식 파는 코너도 있는데 호지차우동, 파니니, 돼지고기 냉샤브샐러드, 버터치킨카레도리아, 햄버그, 갈릭쉬림프, 쌀밥, 빠에야, 각종 스프 요런것들 팔고있었어요 빈속에 시음하기 부담되면 뭐좀 먹고 해도 될듯...
모든 루피시아 제품들 10%씩 할인하고있었고 타지역한정제품들도 가져와서 팔더라구요 하와이, 프랑스, 호주 한정제품들도 있었어요
양질의 글이다 잘 봤으
감사합니다 ㅎㅎ
인구도 충분하고 회사도 크니 가능한 일이군요. 부럽다.
여러가지 시음해보기 너무좋았어요...
와 부럽당 잘봤어요
감사합니다 ㅎㅎ
저번에 집에서 왕복 네시간이라고 하셨던거같은데 결국 다녀오셨나보네요ㅎㅎ 개최장소는 제가 알기로는 매년 같고, 그랑마르셰 시즌 맞춰서 시내 매장도 할인 들어갈때가 있어서 저처럼 최애 차를 인질잡힌게 아닌 이상 매번 가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한정차도 올해 신제품 나온게 이례적인거지 매년 고만고만하고요
네 맞아요 요코하마는 아니지만 도쿄쪽에 약속 있는김에 그냥 좀 더 멀리 갔다왔습니다 ㅎㅎ 도쿄에서 안 열리면 나중에 홍차 흥미있는 친구 있으면 다시 갈 것 같네요 ㅋㅋ
우와 대박 ㅠㅠ 한국에 다시 진출해주면 좋겠다
그럼 저도 주변친구들한테 추천하기 좋을텐데 아쉬워요...
현수막 구겨진 거 너무 신경쓰인다ㅋㅋㅋㅋㅋ뭐 어쩌다가 저거 한 장만 저렇게까지 된 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
그러게요 어쩌다 ㅋㅋㅋ
와! 너무재밌어보여!!
가향차 천국이었어요!!
오 내년에 미리 날짜 알아놓고 1박 2일로라도 다녀오고 싶네요ㅎㅎ 루피시아 차들은 가격도 맛도 모나지 않아서 좋은 거 같아요~ - dc App
저도 요번이 처음이라 언제 일정 공개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대형 전시장이라 그래도 몇달전에 미리 공개하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