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꽃향이 대체 뭔가 하는 궁금함에 기대하고 마셔봤음

처음에는 볶은콩에서 나는 향이 나서 이건가 싶었는데

2포 3포 지나면서 점점 진해지더니 뭔가 참치캔 같기고 하고 고등어 구울 때 나는 고소한 향기로 변했음

맛은 달달하고 목넘김도 부드러워서 좋았는데 향이 뭔가 뭔가임..

그래도 증제차에서 나는 고구마향보다는 나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