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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그레이 좋아하시는분들이 많길래 동네에도 파나 한번 둘러보러 갔습니다
역 근처 대형슈퍼 차 코너
아쉽게도 레이디그레이는 없었어요
그래도 트와이닝을 제일 크게 다루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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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디라는 커피+이국적인 음료/식자재 판매점인데 차는 이렇게 있더라구요
Janat이란 브랜드를 밀어주나봐요
여기도 아쉽게도 레이디그레이는 없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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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스튜어드? 티 캘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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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닝것도 있더라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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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비싼 슈퍼 왔더니 여기엔 레이디그레이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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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같은 제품인데 맨 위 대형슈퍼보다 가격이 좀 더 비싼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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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하게 카렐차펙 티백을 낱개로 팔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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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카렐차펙 차를 이렇게 페트로도 팔아서 신기했어요

마트에서 차 코너 주의깊게 봤던 적이 없는데 이런것들 파는구나 싶어서 재밌었어요
이미 인터넷으로 주문한 티백이 거의 1년치라 사지는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