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다닐때 편의점 4캔 만원으로 각종 맥주 입문 ㅡ
블랑의 향때문에 에일에 빠짐 ㅡ
홈플, 이마트에서 각종 크맥 팔 시절이라 웨코에 빠져서 웨코만 주구장창 마심 ㅡ
취업하고 지방산골동네에서 심심해서 뭐가 있을까 기웃거리다가 위스키가 궁금해져서 위스키 입문 ㅡ
결혼하면서 친구가 커피머신 사줘서 커피 입문 ㅡ
원래 녹차, 말차쪽 좋아해서 카페가면 말차,녹차라떼 많이 마셨었는데
집에 커피머신도 있어서 바닐라라떼 같은거 만들어먹다보니 저거도 직접 만들어 먹으면 되는거 아님?
이라는 생각에 검색하다가 입갤하고
그냥 말차도 궁금한데? 하고 차선이랑 말차 검색하는 중..

물론 차믕갤 존재는 위스키마실때부터 알고있긴 했는데 정보 많아서 좋네

맥주 위스키에 차까지 마시면 간 다 녹아내리는거 아닌가 몰라

- dc official App